추운날에도 봄은 오네용
저번주에 카톡으로 잘못 올렸었네용~~~^^.
저번주에 길가다 우연히 마주친 작디작은 이르모를꽃과 수선화요~~~^^.매년 보지만 매년 새롭고 기특해 보이는건 나이탓 일까요???



저번주에 카톡으로 잘못 올렸었네용~~~^^.
저번주에 길가다 우연히 마주친 작디작은 이르모를꽃과 수선화요~~~^^.매년 보지만 매년 새롭고 기특해 보이는건 나이탓 일까요???



겨울의 끝자락, 아직 공기에는 차가운 기운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2월에 심었던 작은 우리집 텃밭에서는 이미 봄이 조용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거친 흙을 뚫고 고르게 올라온 시금치 잎들이 선명한 초록빛으로 눈을 채우며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전해줍니다.
긴 겨울을 견뎌낸 이 작은 생명들은 말없이 우리에게 희망을 건넵니다.
아직 바깥는 완전히 따뜻해지지 않았지만 이 싱그러운 풍경 속에서는 분명 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초록 잎 사이로 스며드는 따뜻한 기운처럼 이것을 보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도 포근한 봄이 살며시 내려앉기를 바랍니다.
봄 은 뭐니뭐니 해도 동물 아가들 탄생이죠
봄하면
아기들 탄생이 귀엽죠
으랴차차 덕에 여러분 보실수 있게 올립니다
우리 웹 사이트에 이미지. 동영상 등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3월은 계절이 바뀌는 달이라고 봅니다. 길을 걷다보면, 운전을 하고 가다보면, 집 앞 마당을 유심히 살피다 보면 어느새 뿅하고 나타나는 새싹과 꽃들이 눈에 보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올 해 첫 봄을 느끼게 하는 사진 한 장 또는 영상을 담아 게시글과 함께 웹사이트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 : 2026년 새 봄 관련 사진 한 장 또는 영상과 게시글 일정 : 3월 31일까지 참가방법 : rkny.live 으라차차 세시 게시판 게시 상품 : 한 분 선정 한양마트 상품권 ($100) 여러분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참가 작품은 청취자 여러분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영상에 한 합니다. 전화기로 찍어서 웹사이트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좋아요 또는 댓글이 힘이 된 다는것 잊지마세요.



제목: 아기 소나무
지나는 길에 아스팔트 길에서 자라는 아기 소나무 한 그루가 눈에 들어와서 올려봅니다.
화사하고 예쁘지는 않지만 한 겨울의 풍파를 견디며 보도블럭 사이에서 끈질긴 생명력으로 자라고 있네요. "저 아기 소나무 여기 있어요. 저도 살아 있으니 당신도 포기하지말고 사시사철 푸르게" 하며 무언의 마음을 전달하네요.
모두 힘내세요 사시사철 푸르게
곧 달큰한 시금치를 맛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