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 한다기에….
오늘은 어디를 뒤져봐야 하나?
정리정돈이라는 너튜브를 보다 보다보면 아~~ 이런것들을
버려야 집안이 깨끗해지는구나 합니다
께끗하게하고 살고 싶은생각이야 가정주부라면 다 생각하실거지만
보여주기식 모델하우스 처럼 하고는 살수 없는게 현실이라서
때론 집안을 돌아보면서 치워도 치워지지 않는 것에 쬐끔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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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디를 뒤져봐야 하나?
정리정돈이라는 너튜브를 보다 보다보면 아~~ 이런것들을
버려야 집안이 깨끗해지는구나 합니다
께끗하게하고 살고 싶은생각이야 가정주부라면 다 생각하실거지만
보여주기식 모델하우스 처럼 하고는 살수 없는게 현실이라서
때론 집안을 돌아보면서 치워도 치워지지 않는 것에 쬐끔씩은
엄청난 더위를 한차례보내고 나선지 아님 더위를 식혀준 비가
한 이틀 내려주더니 정말 살만한 날씨로 데려다 주니 반가운
일주일의 중간인 수요일입니다 미국독립250주년이라고
사방에서 펑펑 요란스럽던 불꽃놀이도 조용해져서 한밤에
놀라는 일도 없어 오랫만에 편한 잠을 잔거 같습니다
그래~~때가되면 다 지나갈것은 지나간다는 사는데 딱 맞는
6월 23일 26년 오후 8시 30분 비행기로
웨체스터 공항에서 후로리다 가는데
평시 일몰 시간은 8시 35분이었는데 하늘에서 보니깐 9시 45분까지 일몰을 볼 수 있었다 .
덕분에 즐거운 여행에 한끝이었다
미네와스카 스테이트 파크 강추드립니다.
Update NY에 위치합니다. 산 정상에 커다란 호수가 있어서 한바퀴도는데 대략 30분 소요됩니다.
가을에는 부근에 Apple Picking 할 수도 있어서 가족과 지인이 같이 가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죠.
가을 단풍 시즌에 가면 더더욱 강추입니다.
https://parks.ny.gov/visit/state-parks/minnewaska-state-park-p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