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하나로 보는세상
그래도 아나로그시대가 그립습니다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이 두려움로 다가오는것이
나이가 되어가는 지금이 편리하다기보다는 불편한것이
아니 따라가지 못하는 기계치라서 더욱 아쉬워져가는 옛날의
아나로그 그져 간단한 몇가지가 있었던 그때가 그리워 집니다
고작할줄아는거라고는 너트뷰를 켜서 보여지는 세상이야기를
22회 조회

그래도 아나로그시대가 그립습니다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이 두려움로 다가오는것이
나이가 되어가는 지금이 편리하다기보다는 불편한것이
아니 따라가지 못하는 기계치라서 더욱 아쉬워져가는 옛날의
아나로그 그져 간단한 몇가지가 있었던 그때가 그리워 집니다
고작할줄아는거라고는 너트뷰를 켜서 보여지는 세상이야기를
날씨도 덥고 낮시간도 길고 그래서인지 왠만큼 늦어도 여유가 있는 것같아요. 그럼에도 예전 6월 같지 않은 건 왜일까요? 요즘은 나갈일이 없어서인지 더 그런 것 같아요. 오늘도 아주 좋은 날씨지만 나갈일은 없으니 오랜만에 웹사이트에 노래 한 곡 신청해놓고 기다려볼랍니다. 신청곡은 변집섭씨가 부른 너에게로 또 다시.
오늘도 수고하세요....
정말로 요상한 날씨때문에2026년 봄에는 활짝핀 개나리도
아카시아꽃도 못 보고 지나가는가 싶습니다
이틀도 못되서 비가 내리고 우중충한 날씨 때문에
꽃들도 풀잎들도 제대로 봄을 느껴보지 못한체 시들어 버린것
같아서 매우 아쉬움이 남는거 같아 날씨를 원망해봅니다
오월이면 아카시아향이 벌들을 부르고 창문을 열면 그향이
훅 하고 들어온 날씨가 여름날씨인가 싶은데 아직은
덜 더워야 할 오월인가 싶네요
올해는 잔디에 물 주는 시간이 늦어서인지 아직까지
아파트수퍼가 물을 늦게 줘서 우리가 매년 짓던 텃밭을
시작조차 못해서 안타까워요 고추,오이,깻잎,상추를
심어서 커가는 기쁨으로 농사 아닌 농사로 시간을 보냈는데
1000/10000에 말씀 입니다 .
기계 치 가 여기까지 와서 글을 올리십니까 잘하십니다 .
장하시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