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월) 선곡 내용
시그널 - Gustav Holst The Planets, Op. 32: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Berliner Philharmoniker, Con. Herbert von Karajan
제공업체 소개 BGM - Esther Abrami, No.9 Esther’s Waltz
한양마트 화수목 세일 BGM - J. Strauss II: Tritsch-Tratsch-Polka, Op. 214 · Wiener Philharmoniker · Willi Boskovsky
킴스보석 초대석 BGM - Tchaikovsky - Waltz of the Flowers video
노래의 날개 위에 BGM - Mendelssohns Lieder, S. 547: Auf Flugeln des Gesanges (from Op. 34, No. 2)
<오늘의 세모이>
포르투갈 근대사 3편
3F 정책으로 국민을 우민화 시킨 독재자 살라자르 - 식민지를 포기하는 열강들과는 달리 식민지를 포기못하는 살라자르 - 모잠비크와 앙골라는 끝까지 식민지로 - 모잠비크에서 뛰어난 축구선수를 포르투갈 본국으로 소환시키며 식민지 백성들도 포르투갈인이라고 말해 - 그 축구선수가 포르투갈의 축구 영웅 에우제비우 - 흑인 최초로 발롱도르까지 수상 - 에우제비우 덕분에 66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4강까지 진출 - 그런 에우제비우를 포르투갈의 벤피카에서 뛰게하면서 국외 진출은 막아 - 이토록 권력에 집착을 보였던 살라자르의 최후는 어이없는 이야기
1968년 휴가를 떠난 살라자르가 목욕을 하다가 넘어져서 뇌를 다치게 되 의식을 잃어 - 주치의와 의료진이 못일어날것이라 확신 - 집권당에서 수장이 의식을 잃었다고 발표하면 정권을 야당에게 넘겨줄것을 걱정해서 살라자르를 헤임시켰다고 발표하고 새로운 총리를 뽑아 - 그 후 살라자르가 깨어나고 측근들의 조직적인 사기(?)로 인해 병실 침대에서 자연사 할 때까지 본인이 총리인줄 알고 운명 - 살라자르의 독재정권은 살라자르가 죽었다고 해서 끝나지 않아
1부
Josef Strauss
Die Libelle - Polka mazur, Op. 204
> Orc, Wiener Philharmoniker · Con. Willi Boskovsky 4'18''
Felix Mendelssohn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49: IV. Finale. Allegro assai appassionato
> Esm. Chung Trio 8'42''
Leon Jessel
Parade of the Tin Soldiers, Op. 123
> Orc. Berlin Symphonic Orchestra · Con. Gerhard Becker 3'11''
Joseph Lanner
Favorit Polka, Op. 201
> Esm. Johann Strauss Ensemble Con. Johannes Wildner 3'28''
2부
<버라이어티 오케스트라>
루이스 슈포어 바이올린 협주곡 5번
Louis Spohr
Violin Concerto No. 5 in E-Flat Major, Op. 17
> Vln. Ulf Hoelscher · Orc. Rundfunk-Sinfonieorchester Berlin · Con. Christian Fröhlich
1. Allegro moderato 11’56’’ / 2. Adagio ma non troppo 4’16’’ / 3. Rondo (Allegretto) 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