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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센트럴역 흉기 난동 사건 관련, 남성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어제(18일) 아침 맨해튼 그랜드 센트럴 지하철역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브롱스 출신의 30세 남성 가빈 퍼거슨이 체포돼 살인미수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경찰은 퍼거슨을 두 명의 남성을 흉기로 찌른 용의자로 지목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28세과, 42세 남성 두 명이 복부와 엉덩이 부위에 자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으며,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 초기 다른 인물이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그 인물은 풀려났고, 퍼거슨이 주된 용의자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공격의 정확한 동기나 배경에 대해 계속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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