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상록회, 설날맞이 떡국 나눔행사

  • 2월 9일
  • 1분 분량

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에서 한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합니다. 55세 시니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퀸즈 플러싱 149번지 상록회 사무실에서 진행됩니다.

상록회는 장소가 넓지 않아 QR코드나 전화를 통해 통해 가능한 참가 신청을 먼저 해주시기를 당부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상록회 전화 718-461-3545번으로 하면 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세균수치 초과로 폐장했던 존스비치 재개장

롱아일랜드 존스비치가 높은 세균 수치로 수영이 금지된 지 하루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존스비치는 13일 오후부터 14일 정오까지 해수욕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당시 측정된 세균 수치는 350으로, 해수욕장 해수 기준치의 3배를 넘었습니다. 하지만 추가 검사에서는 수치가 정상 범위로 돌아오면서 오늘 정오부터 다시 수영이 허용됐습니다. 당국은 갑자기 세균

 
 
 
맨해튼 중간 렌트 5천 달러 사상 최고…매물 39% 급감

맨해튼 아파트 렌트비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밀러 새뮤얼과 더리얼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맨해튼에서 새로 계약된 아파트의 중간 렌트는 월 5천 달러로 1년 전보다 6.4%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주거비 상승률 3.2%의 두 배 수준입니다. 브루클린 역시 중간 렌트가 4천5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렌트비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는

 
 
 
트럼프 대통령 나소카운티 방문

트럼프 대통령이 14일(금) 롱아일랜드를 찾아 경찰 학교를 둘러보고 지지자들을 상대로 연설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이민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며 민주당과 이른바 ‘급진 좌파’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뉴욕 주지사 후보로 지지를 선언한 브루스 블레이크먼 나소카운티장을 "훌륭한 정치인이자 승리자이며 자신의 좋은 친구"라고 칭했습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