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서 100만 달러 복권 미수령…다음 달 만료 예정

  • 2025년 11월 9일
  • 1분 분량

지난해 12월 발매된 메가밀리언 복권 100만 달러 당첨금의 주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뉴욕 복권국은 다음 달 13일까지 당첨자가 상금을 청구하지 않으면 상금이 소멸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복권은 지난해 12월 13일 뉴욕 롱아일랜드 밸리스트림 지역의 콜드 컷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판매됐습니다.


당첨 번호는 36, 43, 52, 58, 65이며, 메가볼(Mega Ball)은 16입니다.

복권국은 “당첨자는 반드시 복권 뒷면에 서명한 뒤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뉴욕 복권국을 통해 상금 청구 절차를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이 복권의 청구 기한은 오는 12월 13일로, 만료일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당첨금은 회수되어 주 정부로 귀속됩니다.


뉴욕 복권국은 “매년 수백만 달러 규모의 미청구 당첨금이 소멸된다”며, “올해 복권을 구입한 시민들은 반드시 티켓을 다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시, 월드컵 경기일 8일 모두 ‘교통대란 경보일’ 지정…미드타운 대규모 통제 앵커 리드

뉴욕시 교통국은 월드컵 기간 동안 뉴욕·뉴저지 지역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일을 ‘교통대란 경보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날짜는 ▲6월 13일 토요일 ▲6월 16일 화요일 ▲6월 22일 월요일 ▲6월 25일 목요일 ▲6월 27일 토요일 ▲6월 30일 화요일 ▲7월 5일 일요일 ▲7월 19일 일요일 등 총 8일입니다. 뉴욕시는 전 세계에서 수십만 명의

 
 
 
닉스 파이널 2차전 맞아 MSG 야외 응원전 재개…뉴욕 전역 공식 응원 명소 운영

뉴욕 닉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NBA 파이널 2차전을 앞두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 외부 야외 응원전이 다시 열립니다. 닉스 구단은 5일(오늘) 밤 열리는 파이널 2차전을 맞아 맨해튼 펜 플라자 인근 플라자33에서 공식 야외 응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장 입장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야외 응원전은 지난 1차전 당시 수천 명의 팬들이 몰

 
 
 
미군 장병·참전용사 가족에 월드컵 무료 티켓 제공…결승전 포함 4,500장 이상 배정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군인과 참전용사, 그리고 가족들에게 무료 경기 관람 기회가 제공됩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비영리단체 베트틱스, FIFA가 협력해 총 4,500장 이상의 월드컵 티켓을 지원하며,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포함한 주요 경기들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미국 현역 군인과 참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