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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100만 달러 복권 미수령…다음 달 만료 예정

지난해 12월 발매된 메가밀리언 복권 100만 달러 당첨금의 주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뉴욕 복권국은 다음 달 13일까지 당첨자가 상금을 청구하지 않으면 상금이 소멸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복권은 지난해 12월 13일 뉴욕 롱아일랜드 밸리스트림 지역의 콜드 컷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판매됐습니다.


당첨 번호는 36, 43, 52, 58, 65이며, 메가볼(Mega Ball)은 16입니다.

복권국은 “당첨자는 반드시 복권 뒷면에 서명한 뒤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뉴욕 복권국을 통해 상금 청구 절차를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이 복권의 청구 기한은 오는 12월 13일로, 만료일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당첨금은 회수되어 주 정부로 귀속됩니다.


뉴욕 복권국은 “매년 수백만 달러 규모의 미청구 당첨금이 소멸된다”며, “올해 복권을 구입한 시민들은 반드시 티켓을 다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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