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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공립학교, 극심한 더위 경보 속에도 개방 유지

  • 2025년 6월 23일
  • 1분 분량

국가기상청은 어제(22일) 낮부터 화요일 오후 8시까지 올여름 첫 번째 폭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뉴욕시 교육부는 소셜미디어 X에 "폭염 경보에도 불구하고 뉴욕시 공립학교는 정상 운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학교는 정상 운영되지만, 학생들에게 가벼운 옷을 입고 자주 물을 마시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선 학교들에 졸업식, 운동회 등 야외 활동을 실내로 옮기거나 추후로 연기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극심한 더위 경보 외에도,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은 오늘(23일) 발효된 대기질 건강 주의보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존으로 인해 대기질 지수(AQI) 값이 100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주의보가 발효되는 동안 어린 자녀들은 야외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제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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