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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내셔널 도넛 데이 맞아 무료 도넛•할인 행사

  • 6월 4일
  • 1분 분량

6월 첫 번째 금요일인 내일, ‘내셔널 도넛 데이’를 맞아 뉴욕시 곳곳의 도넛 전문점과 편의점들이 무료 증정 및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던킨(Dunkin’)은 음료 구매 고객에게 도넛 1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매장과 모바일 앱 주문 모두 가능하지만, 배달 주문은 제외됩니다.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은 구매 조건 없이 원하는 도넛 1개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또한 도넛 한 더즌(12개)을 구매하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2달러에 추가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팀 호튼스(Tim Hortons)는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음료 구매 시 클래식 또는 스페셜티 도넛 1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해당 행사는 6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세븐일레븐(7-Eleven)은 리워드 회원에게 클래식 글레이즈드 도넛을 개당 50센트에 판매하며, 7-셀렉트 미니 도넛 팩은 1달러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편, 내셔널 도넛 데이는 매년 6월 첫 번째 금요일에 열리며, 미국 전역의 도넛 업체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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