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대설 여파로 대체 주차 규정 이번 주 전면 중단

  • 2월 23일
  • 1분 분량

이번 폭설로 뉴욕시 대체 주차 규정이 이번주 내내 중단됩니다.


뉴욕시는 폭설 뒤 제설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얼터네잇 사이드 파킹 룰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주차 미터 요금은 정상적으로 적용될 수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뉴욕시는 매년 주요 공휴일과 종교 행사 등에 맞춰 대체 주차 규정을 중단하고 있으며, 날씨나 비상 상황에 따라 추가로 임시 중단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올해 뉴욕시 화재 사망자 지난해 비해 60% 급증

올해 뉴욕시 화재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퍼센트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 소방당국은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크게 늘어난 데다, 화재 발생 시 문을 열어둔 채 대피하는 사례가 피해를 키우고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당국은 평소 비상 탈출 경로를 숙지하고, 화재 시 반드시 문을 닫아야 한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송지영기잡니다.

 
 
 
라커웨이 해변에서 17세 소년 물살에 휩쓸려 실종

뉴욕 퀸즈 라커웨이 해변에서 10대 소년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실종돼 당국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3시 30분쯤, 17살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비치 73번가 인근 바다에 들어갔다가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목격자들은 소년의 친구들이 직접 구조를 시도했지만 거센 파도 속에서 소년을 놓쳤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뉴욕시 상점 셔터 투명화한 규제 무효화하는 법안 발의

뉴욕시가 상점 셔터를 투명하게 바꾸도록 한 규제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은 수천 달러에 달하는 교체 비용과 방범 문제를 우려하고 있는데 결국 뉴욕주 의원까지 나서 해당 규제를 무효화하는 법안을 추진했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소상공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뉴욕 퀸즈 한 상점 앞에 모여 뉴욕시의 새로운 상점 보안 셔터 규제에 반대하는 집회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