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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대통령의 날 맞아 쓰레기·재활용 수거 하루 중단

  • 2월 11일
  • 1분 분량

뉴욕시 위생국이 다음 주 대통령의 날을 맞아 하루 동안 쓰레기와 재활용, 길가 퇴비 수거를 중단합니다


수거가 중단되는 날은 2월 16일 월요일로, 프레지던츠데이 공휴일을 기념해 시행됩니다.


평소 월요일에 쓰레기를 배출하는 주민들은 월요일 밤에 배출하면 화요일 아침부터 수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위생국은 또한 최근 뉴욕시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제설 작업으로 인해 수거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욕시는 지난 겨울 폭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후 약 3주 동안 대체주차(Alternate Side Parking) 규정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최근 쓰레기 수거 지연이 이어진 가운데, 위생국은 근로자들이 통상 휴무일인 2월 12일 목요일에도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은 링컨 대통령 탄생일을 기념하는 날로, 평소에는 휴무일입니다.


뉴욕시 전체 쓰레기 수거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위생국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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