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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코드 블루 발령

뉴욕 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불어 닥치며 시 당국이 내일 오전 8시까지 코드 블루를 발령했습니다.


코드 블루는 기온이 화씨 32도 섭씨 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일반적으로 오후 4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발효됩니다.


코드블루가 발령되면 뉴욕시 노숙자 지원팀이 거리나 지하철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홈리스 서비스국 산하의 쉼터나 드랍인 센터로 이동하도록 권유합니다.


이 때는 일반적인 등록 절차 없이도 누구나 쉼터에 머물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노숙자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했다면, 311번으로 전화해 신고하면 시 지원팀이 해당 위치로 파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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