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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페리 운항 일정

  • 2월 3일
  • 1분 분량

뉴욕시 페리 운항이 약 일주일째 중단된 가운데, 서비스 재개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페리는 뉴욕 항구 일대 결빙 현상으로 인해 지난주 모든 노선 운항을 중단했으며, 이러한 상황은 월요일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페리 측은 공지를 통해 서비스 재개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운항 재개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뉴욕시에서는 이번 주 내내 영하권을 포함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이스트강과 허드슨강의 결빙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어 페리 운항 재개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은 NYC 페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운항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페리 운항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일부 노선에서는 향후 일정 변경이 예정돼 있습니다. NYC 페리에 따르면 이스트 34스트리트 선착장에서는 공사로 인해 약 2주 동안 운항 일정이 조정됩니다.


이스트리버 노선은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는 로컬 노선 형태로 운행될 예정이며, 헌터스포인트 사우스에서는 오전 7시 이전 추가 출발편이 운영됩니다.


라커웨이–사운드뷰 노선은 약 66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사우스 브루클린 노선과 아스토리아 노선은 출발 시간이 변경되며, 정확한 일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면 세인트조지 노선은 현재까지 변경 사항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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