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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화요일도 요일별 교대 주차 규정 중단

  • 2025년 12월 15일
  • 1분 분량

뉴욕시는 겨울철 첫 눈폭풍 이후 제설과 도로 정비 작업을 지속하기 위해 얼터네잇 사이드 파킹 룰을 화요일인 내일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운전자들은 오늘에 이어 내일(16일) 하루 동안도 차량을 반대편 도로로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시 당국은 제설과 제빙 작업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만큼, 화요일에도 교통국 인력들이 계속해서 도로 정비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규정 중단을 유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주차 미터기 요금 규정은 시 전역에서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즉, 대체 측면 주차 규정만 중단될 뿐, 유료 주차 구역에서는 기존 요금과 시간 제한을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기상 당국은 오늘(15일) 밤 뉴욕시에 추가로 약한 눈발이 날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화요일까지 도로 정비와 제설 작업이 계속 필요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체 측면 주차 규정 중단은 화요일 오전 0시부터 밤 11시 59분까지 적용되며, 수요일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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