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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예비선거 조기투표 6월 13일 시작…투표용지 미리 확인 가능

  • 6월 12일
  • 1분 분량

뉴욕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조기투표가 6월 13일 토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유권자들은 선거 전 자신의 투표용지와 투표소 위치를 온라인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주 예비선거 조기투표가 오는 6월 13일 토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올해 뉴욕주 예비선거는 6월 23일 화요일에 실시되며, 일부 연방 하원과 지방선거 후보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내 진보 성향 후보들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도 있어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기투표를 이용하려는 유권자들은 선거일 전에 미리 투표를 마칠 수 있으며, 선거 당일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이 자신의 주소를 입력하면 투표소 위치와 투표용지 예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권자들은 자신이 속한 선거구에서 어떤 선거가 실시되는지, 어떤 후보들이 출마했는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후보자 정보와 선거 관련 세부 내용도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에게 투표 전 자신의 등록 상태와 투표 장소를 미리 확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한편 뉴욕시에서는 최근 NBA 파이널과 월드컵 개최 등 대형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어, 선거 당국은 유권자들이 선거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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