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온라인 한국어 강좌 운영

9월 2일
1분 분량

뉴욕한국문화원이 미국 거점 세종학당과 협력하여 미국 내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2026 가을학기 온라인 한국어 강좌를 오는 9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강좌는 한국어를 처음 배우거나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성인을 위한 무료 초급 과정으로, 세종학당 공식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총 3개 반을 개설합니다.


수업은 10주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각 반은 화·수·목요일 중 지정된 요일에 주 1회,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미 동부시간) 운영됩니다.


수강 신청은 9월 8일(화) 오후 1시(미 동부시간)부터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자는 세종학당 공식 한국어 레벨테스트를 완료하고 결과를 제출해야 합니다.


한국문화원은 이번 강좌를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이 한국어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미국 내 한국어 학습자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주, 전기·가스요금 할인 대상 대폭 확대…연 최대 500달러 절감

뉴욕주가 전기와 가스요금을 매달 할인해 주는 ‘에너지 부담 완화 프로그램’의 소득 기준을 확대하면서 수백만 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뉴욕시의 경우 4인 가구는 연소득 16만2천 달러 미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할인액은 소득과 전력·가스 회사에 따라 연간 최대 500달러에 달합니다. 자세한 내용 손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캐시 호컬

 
 
 
뉴욕시 공립학교, 학교 지급 기기서 유튜브 전면 차단…집에서도 접속 못해

뉴욕시 공립학교가 학생들의 과도한 스크린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학교에서 지급한 크롬북과 아이패드 등 모든 학생용 기기에서 유튜브 접속을 전면 차단했습니다. 시의회에서는 시험까지 종이 방식으로 되돌리고 어린 학생들에게는 학교 지급 기기를 집으로 가져가지 못하게 하는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을 더욱 강력하게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FBI, 성매매·수간 관련 채용 기준 완화 논란…파텔 국장 '피해자 보호 위한 조치'

연방수사국, FBI가 과거 성매매나 동물과의 성적행위 등과 관련된 이력이 있는 지원자를 무조건 채용에서 배제하던 기준을 완화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인신매매나 강요로 이 같은 행위의 피해자가 된 사람까지 자동 탈락시키지 않기 위한 조치라며, 채용 기준 자체를 낮춘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