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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 8월 4일 무료 전화 법률상담 실시

  • 7월 30일
  • 1분 분량

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는 8월 4일(화) KCS 한인봉사센터와 KCC 한인동포회관, 뉴욕한인회(KAAGNY)와 공동으로 정기 무료 법률상담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상담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비대면 전화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심상구 변호사, 스테이시 홍 변호사, 이선재 변호사가 상담에 참여해 민사와 형사, 이민, 가정법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상담을 희망하는 한인은 8월 2일(일) 오후 2시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예약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상담 전용 이메일( kalagny.probono@gmail.com) 신청하거나, 833-525-2469(833-KALAGNY)로 전화해 1번을 누른 뒤 음성메시지를 남기면 됩니다.


또한 협회가 제공하는 온라인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도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이 완료된 신청자에게는 지정된 시간에 담당 변호사가 직접 전화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매달 첫 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하며, 법률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전문적인 법률 상담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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