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저지서 9천만 달러 메가 밀리언 당첨자 나와

  • 2025년 12월 4일
  • 1분 분량

뉴저지 유니온시티에서 어제(2일) 저녁 추첨된 메가 밀리언 복권의 잭팟 당첨 티켓이 판매됐다고 뉴저지 복권국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9천만 달러의 1등 당첨금은 현금 수령 시 약 4,190만 달러에 해당합니다.


뉴저지 복권국은 당첨을 기념해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고 밝혔는데요, 한 장의 복권에서 메가 밀리언 3게임을 구매하면, 추가로 1게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며, 오는 12월 9일까지 적용됩니다.


이번 당첨은 전국적으로 연이어 이어진 두 번째 메가 밀리언 잭팟입니다. 불과 다섯 번의 추첨 전에는 조지아에서 9억 8,300만 달러의 초대형 잭팟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올해 들어 메가 밀리언 잭팟 당첨은 이번이 벌써 여섯 번째입니다.


현재 메가 밀리언 잭팟은 다음 금요일 추첨을 앞두고 5천만 달러로 초기화된 상태입니다.


한편, 파워볼은 7억 7,500만 달러까지 올라 있으며, 뉴저지의 ‘퀵 드로우 프로그레시브’ 잭팟도 100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NJ 트랜짓 대규모 운행 변경 시작…한 달간 통근 환경 대폭 변화

뉴저지 포털 브리지 공사에 따른 NJ 트랜짓 운행 변경이 본격 시작되면서 앞으로 한 달 동안 통근 환경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당국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재택근무와 출퇴근 시간 조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저지 포털 브리지 교체 공사와 관련된 NJ 트랜짓의 대규모 운행 변경이 2월 15일부터 시행돼, 다음 달 15일까지

 
 
 
눈 녹자 드러난 쓰레기…뉴욕시, 대대적 청소·단속 강화

기온이 오르며 눈이 녹기 시작한 뉴욕시 곳곳에서 쓰레기가 쌓인 거리와 보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대규모 제설 이후 밀린 청소 작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단속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최근 기온이 40도대까지 오르면서 눈더미가 빠르게 녹고 있지만, 그 아래에서 드러난 쓰레기와 오염 상태가 시민들의 눈에 띄고 있습니다. 시 위생국

 
 
 
로드아일랜드 고교 아이스하키 경기 중 총격…용의자 포함 3명 사망·3명 중태

로드아일랜드 파투켓의 한 고등학교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가족 간 분쟁과 관련된 표적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16일) 로드아일랜드 파투켓의 데니스 M. 린치 아레나에서 열린 고등학교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총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