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저지 트랜짓, 내년 1월부터 ‘사진 부착형 할인 교통카드’만 인정

  • 2025년 11월 12일
  • 1분 분량

내년부터 뉴저지 트랜짓의 할인 요금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사진이 부착된 새로운 할인 카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기존의 사진이 없는 카드로는 더 이상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뉴저지 트랜짓이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할인 요금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에게 사진이 부착된 할인 ID 카드 사용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사진이 없는 구형 할인 카드를 사용 중인 이용객은 연말 이전에 반드시 새로운 사진 부착형 ID로 교체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내년부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새 ID 카드는 무료로 발급되며, 유효기간은 4년입니다. 발급 시에는 최근 사진을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할인 요금 프로그램은 62세 이상 노인, 장애인, 그리고 현역 군인 및 군 예비역을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신규 카드 신청은 온라인 또는 우편 으로 가능합니다. 우편 신청은 신청서를 출력해 작성 후 사진과 나이 증명서류를 함께 우편으로 발송하면 됩니다.


(우편 주소 : NJ TRANSIT Reduced Fare Program

2 Gateway, Suite 900 283–299 Market Street Newark, NJ 07102)

뉴저지 트랜짓은 “기존 카드를 사용하는 이용객들은 가급적 올해 안에 새 카드를 신청해 갱신 절차를 마칠 것”을 권고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아르테미스 2호 오늘 저녁 지구 귀환... 뉴욕에서 시청 방법

NASA의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가 주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늘 밤 지구로 돌아옵니다. 뉴욕에서는 역사적인 우주 귀환 순간을 함께 볼 수 있는 현장 관람 행사가 마련됐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도 진행됩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가 약 열흘간의 비행을 마치고 지구 귀환을

 
 
 
맘다니 취임 100일 성과와 과제

뉴욕시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오늘(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무상 보육 확대와 주택 공급 가속화 등 핵심 공약을 일부 현실화하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동시에 재정 적자와 세금 논쟁, 치안 정책 등 구조적 과제에 직면하며 첫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욕시의 조란 맘다니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뉴욕주 총기 폭력 예방 위한 'HOPE' 프로그램 시행

뉴욕주가 총기 폭력 감소를 위해 지역사회에 직접 투자에 나섭니다.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HOPE’ 프로젝트에 5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총기 폭력 예방을 위한 새로운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HOPE’, 즉 ‘기회•평화•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 공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