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저지 11월 본선거 투표소 근무자 모집

  • 2025년 9월 18일
  • 1분 분량

뉴저지주의 각 카운티에서는 뉴저지 국무부 산하 선거국과 협력하여, 다가오는 11월 4일 본선거를 위해 투표소 근무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투표소 근무자는 조기 현장투표 기간 동안 시간당 $21.43, 선거 당일에는 하루 $300의 수당을 받게 됩니다.


지원 자격은 만 16세 이상 미 시민권자이자 뉴저지 거주자로, 거주 중인 카운티에서 유권자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합니다.

단, 18세 미만은 유권자 등록이 필요 없으며, 교대 근무 시간이 제한됩니다.


근무 날짜는 11월 4일 화요일 본선거 당일과, 10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조기 현장 투표 기간 동안입니다. 지역마다 근무 요일 및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지원 방법은 뉴저지정부 웹사이트 nj.gov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세균수치 초과로 폐장했던 존스비치 재개장

롱아일랜드 존스비치가 높은 세균 수치로 수영이 금지된 지 하루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존스비치는 13일 오후부터 14일 정오까지 해수욕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당시 측정된 세균 수치는 350으로, 해수욕장 해수 기준치의 3배를 넘었습니다. 하지만 추가 검사에서는 수치가 정상 범위로 돌아오면서 오늘 정오부터 다시 수영이 허용됐습니다. 당국은 갑자기 세균

 
 
 
맨해튼 중간 렌트 5천 달러 사상 최고…매물 39% 급감

맨해튼 아파트 렌트비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밀러 새뮤얼과 더리얼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맨해튼에서 새로 계약된 아파트의 중간 렌트는 월 5천 달러로 1년 전보다 6.4%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주거비 상승률 3.2%의 두 배 수준입니다. 브루클린 역시 중간 렌트가 4천5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렌트비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는

 
 
 
트럼프 대통령 나소카운티 방문

트럼프 대통령이 14일(금) 롱아일랜드를 찾아 경찰 학교를 둘러보고 지지자들을 상대로 연설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이민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며 민주당과 이른바 ‘급진 좌파’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뉴욕 주지사 후보로 지지를 선언한 브루스 블레이크먼 나소카운티장을 "훌륭한 정치인이자 승리자이며 자신의 좋은 친구"라고 칭했습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