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론 김 주하원의원 리차드 인 사민참여센터 사무국장에게 주의회 표창장 수여

  • 2월 17일
  • 1분 분량

지난 10일 알바니에 위치한 뉴욕주 의사당에서 열린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태스크포스 음력설 기념 행사에서 리처드 인 변호사가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으로부터 공식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뉴욕주 전역에서 이민자 가족과 소상공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리처드 인 변호사의 리더십과 시민 참여 활동을 높이 평가해 수여된 것이다.

이번 표창은 뉴욕주 차원에서 한인 및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의 시민 참여와 공공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례로, 이민자 사회의 목소리와 역할이 제도권 안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계기로 평가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NBA 뉴욕 닉스, 필라델피아 꺾고 동부 준결승 2연승

뉴욕 닉스가 6일 저녁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NBA 동부컨퍼런스 준결승 2차전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08대102로 꺾고 시리즈 전적 2승 무패를 기록했습니다. 닉스는 앞선 1차전 대승과 달리 이날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경기에서는 무려 25차례 리드가 바뀌고 14번 동점이 나오는 등 최근 11년 플레이오프 경기 가운데 가장 치

 
 
 
반유대주의 사건 여전히 심각… 뉴욕·뉴저지 상위권

미국 내 반유대주의 사건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뉴욕과 뉴저지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건이 발생한 지역으로 지목됐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 전역에서 반유대주의 사건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명예훼손연맹이 발표한 2025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주는 1,160건

 
 
 
뉴욕주, 트럼프 이민단속 견제하는 ‘보호법안 패키지’ 추진…ICE 활동 제한 강화

이번 뉴욕주 예산안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추방 정책에 맞서 불법체류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는 이른바 ‘생추어리형’ 법안 패키지도 포함됐습니다. ICE의 활동 범위를 제한하고 연방 이민 단속에 대한 법적 장벽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뉴욕주와 트럼프 행정부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캐시 호컬 뉴욕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