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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고등학교서 결핵 확진자 발생… 추가 전파 위험 낮아

  • 2월 6일
  • 1분 분량

롱아일랜드 패초그-메드퍼드 고등학교에서 결핵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학교 구성원 중 1명이 결핵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추가적인 전파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학군은 서퍽카운티 보건국과 협력해 해당 확진자와 밀접하거나 장시간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과 교직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학군은 해당 대상자들에게 권장 검사 절차에 대한 추가 안내를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


만약 자녀가 결핵 확진자와 밀접 또는 장시간 접촉했다는 통지를 받지 않았다면, 별도의 선별 검사는 필요하지 않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습니다.


관련 문의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 사이에 서퍽카운티 보건국(631-854-2200)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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