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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장애…수천 명 이용자 불편 겪어

  • 1월 22일
  • 1분 분량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주요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해 수천 명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장애 추적 사이트 다운디텍터(Downdetector)에 따르면, 목요일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365, 아웃룩(Outlook),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 서비스가 접속되지 않거나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수천 건 접수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웃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마이크로소프트 퍼뷰를 포함한 여러 마이크로소프트 365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인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미 지역의 일부 서비스 인프라에서 트래픽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서비스 복구를 위해 해당 인프라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장애로 인해 이메일 송수신과 보안 서비스, 일부 온라인 스토어 기능 등에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확한 장애 원인과 전면 복구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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