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메가밀리언 잭팟 9억6천5백만 달러로 상승…역대 8번째 규모

2025년 11월 12일
1분 분량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또다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이 9억6천5백만 달러로 불어났습니다.

이번 추첨은 지난 6월 이후 39회 연속 무당첨으로, 사상 최장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11일) 추첨의 당첨 번호는 13, 40, 42, 46, 10, 그리고 메가볼은 1번이었지만, 일치한 복권은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메가밀리언 잭팟은 역대 8번째로 큰 규모로 커졌으며, 다음 추첨은 오는 14일 금요일 밤 11시에 진행됩니다.

시불로 당첨금을 받을 경우 약 4억4천5백만 달러를 손에 쥘 수 있습니다.


메가밀리언 복권은 워싱턴 D.C.와 미령 버진아일랜드를 포함한 45개 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당첨 확률은 약 2억9천만 분의 1에 불과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11 당시 어린이 10만 명 노출…건강 프로그램 가입은 3천 명뿐

9·11 테러 당시 어린이나 젊은 성인이었던 사람들 가운데 세계무역센터 주변 독성물질에 노출됐지만, 연방 건강 프로그램에 가입한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로그램 측은 장기적인 건강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당시 노출된 아동과 청년들의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9·11 테러 직후 먼지가 가라앉기도 전, 당시 뉴욕대학교 학생

 
 
 
학교 주변 ‘죽음의 대로’…노던 블러바드도 위험도로 50곳에 포함

뉴욕시에서 교통사고 사망과 중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이른바 ‘죽음의 대로’ 50곳 가운데 상당수가 학교와 어린이 보육시설 주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퀸즈의 노던 블러바드도 이 가운데 하나로 꼽혔는데요. 시민단체들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 구조를 바꾸고, 학교 주변의 제한속도를 더 낮춰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시에서

 
 
 
퀸즈 단기 임대 수입 1억 달러 감소…‘로컬 로 18’ 완화 논란

뉴욕시의 단기 임대 규제인 ‘로컬 로 18’ 시행 이후 퀸즈의 단기 임대 수입이 1억 달러 이상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에어비앤비 측은 규제가 지나치게 엄격하다며 완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뉴욕시는 불법 단기 임대를 막고 장기 주택 공급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욕시의 단기 임대 규제인 ‘로컬 로 18’이 시행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