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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데이 뉴욕시 곳곳 퍼레이드…도로 통제 주의

  • 5월 22일
  • 1분 분량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오늘 일요일과 월요일, 뉴욕시 전역에서 추모 퍼레이드와 각종 야외 행사가 열립니다. 이에 따라 브루클린과 퀸즈, 스태튼아일랜드 등 곳곳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 김지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리포트: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뉴욕시 곳곳에서 전몰 장병 추모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뉴욕시 교통국은 퍼레이드 주변 도로가 통제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퍼레이드 시간과 우회 경로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브루클린 베이리지에서는 월요일 오전 11시 제159회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 개막식이 열립니다.


이에 따라 76스트릿에서 78스트릿 사이 4애비뉴와 릿지 블러바드 구간, 3애비뉴 76스트릿부터 101스트릿 구간 등이 통제됩니다.


퀸즈 포레스트힐에서는 일요일 오전 11시 메모리얼데이 주말 퍼레이드가 열리며 메트로폴리탄 애비뉴와 트로팅 코스 레인 일대 교통이 제한됩니다.


칼리지포인트에서는 일요일 오후 2시 퍼레이드가 시작되며, 26애비뉴와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 120스트릿 일대 도로가 순차적으로 폐쇄됩니다.


또 월요일 오후 2시에는 리틀넥과 더글라스턴 지역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돼 노던블러바드 일부 구간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리지우드에서는 월요일 오전 11시 퍼레이드가 열리며 머틀 애비뉴와 사이프러스 애비뉴 일대가 통제됩니다.


록어웨이비치 벨하버 지역에서는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록어웨이비치 블러바드 구간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됩니다.


스태튼아일랜드 포트리치먼드와 웨스트브라이턴 지역에서는 월요일 정오 제107회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가 열려 포레스트 애비뉴와 하트 블러바드 일대 도로가 통제됩니다.


뉴욕시 교통국은 공사와 화물 배송 등 추가 교통 통제도 예정돼 있다며, 연휴 기간 대중교통 이용과 사전 교통 확인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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