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브루클린 고등학교 학생, 교내에서 실탄 장전된 총기 소지 적발

2025년 10월 6일
1분 분량

부르클린 이스트 플랫부시 지역의 이스트 브루클린 커뮤니티 고등학교에서 17세 남학생이 실탄이 장전된 총기를 소지해 적발됐습니다.


오늘(6일) 오전 10시 직전, 학교 측이 학생의 허리띠 부근에서 총기를 발견했는데, 해당 학교에는 금속 탐지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지만, 누군가 학교 측에 제보 전화를 해 관리자들이 이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학생이 총기를 소지하게 된 경위와 입수 경로를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구체적인 동기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학교 보안 강화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11 당시 어린이 10만 명 노출…건강 프로그램 가입은 3천 명뿐

9·11 테러 당시 어린이나 젊은 성인이었던 사람들 가운데 세계무역센터 주변 독성물질에 노출됐지만, 연방 건강 프로그램에 가입한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로그램 측은 장기적인 건강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당시 노출된 아동과 청년들의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9·11 테러 직후 먼지가 가라앉기도 전, 당시 뉴욕대학교 학생

 
 
 
학교 주변 ‘죽음의 대로’…노던 블러바드도 위험도로 50곳에 포함

뉴욕시에서 교통사고 사망과 중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이른바 ‘죽음의 대로’ 50곳 가운데 상당수가 학교와 어린이 보육시설 주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퀸즈의 노던 블러바드도 이 가운데 하나로 꼽혔는데요. 시민단체들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 구조를 바꾸고, 학교 주변의 제한속도를 더 낮춰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시에서

 
 
 
퀸즈 단기 임대 수입 1억 달러 감소…‘로컬 로 18’ 완화 논란

뉴욕시의 단기 임대 규제인 ‘로컬 로 18’ 시행 이후 퀸즈의 단기 임대 수입이 1억 달러 이상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에어비앤비 측은 규제가 지나치게 엄격하다며 완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뉴욕시는 불법 단기 임대를 막고 장기 주택 공급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욕시의 단기 임대 규제인 ‘로컬 로 18’이 시행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