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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고등학교 학생, 교내에서 실탄 장전된 총기 소지 적발

  • 2025년 10월 6일
  • 1분 분량

부르클린 이스트 플랫부시 지역의 이스트 브루클린 커뮤니티 고등학교에서 17세 남학생이 실탄이 장전된 총기를 소지해 적발됐습니다.


오늘(6일) 오전 10시 직전, 학교 측이 학생의 허리띠 부근에서 총기를 발견했는데, 해당 학교에는 금속 탐지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지만, 누군가 학교 측에 제보 전화를 해 관리자들이 이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학생이 총기를 소지하게 된 경위와 입수 경로를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구체적인 동기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학교 보안 강화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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