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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도 앞두고 학생용 OMNY 카드 배포

8월 17일
1분 분량

새 학년도를 앞두고 뉴욕시 공립학교가 학생용 OMNY 카드를 배포합니다. 학생들은 이 카드로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하루 최대 네 차례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시 공립학교가 2026-27학년도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학생용 OMNY 카드를 제공합니다.


학생 OMNY 카드는 뉴욕시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하루 최대 네 차례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교통카드입니다.


카드는 새 학년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여름방학 기간에도 계속 유효합니다.


학생용 OMNY 카드는 MTA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뉴욕시 공립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배포됩니다.


따라서 새 학기를 앞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교를 통해 카드 수령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한 경우에는 학교에 신고하면 교체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용 OMNY 카드는 지하철과 일반 버스 외에도 스태튼아일랜드 철도와 루스벨트 아일랜드 트램, 허드슨 레일 링크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욕시 공립학교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기 위해 매 학년도 학생용 교통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 학년도가 시작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포하는 OMNY 카드를 미리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송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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