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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박 의원, 재무부 재산세 감면 프로그램 신청 행사 방문

10월 1일
1분 분량

엘렌 박 뉴저지주 하원의원 엘렌 박(37선거구) 의원은 지난달 30일, 티넥에서 개최된 ‘뉴저지 주 재무부 재산세 환급 이동 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박 의원은 한인 주민들의 재산세 환급 서류(PAS-1) 작성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에 특별 파견된 한인 공무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이동 사무소 운영은 언어 장벽으로 인해 세제 혜택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 의원은 “한인들, 특히 영어가 원활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뉴저지 주 재무부에 특별히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직원들의 파견을 적극 요청했다”라며 한인 사회를 향한 깊은 세심함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한인 주민들이 방문하여 Senior Freeze(시니어 프리즈), Stay NJ(스테이 NJ), ANCHOR(앵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재산세 환급 및 감면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재무부 전문 직원들과 직접 1:1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엘렌 박 의원은 “대상자격이 되는 뉴저지 주민들은 반드시 마감일인, 11월 2일 내에 신청을 완료하여 소중한 재산세 환급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박의원은 “주 정부 이동 사무소를 놓쳤거나 추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아래의 한인 커뮤니티 단체를 통해 무료 서류 작성 및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한인 상록회 (팰리세이즈 파크): 201-945-2400

AWCA (티넥): 201-862-1665

엘렌 박 의원실은 앞으로도 뉴저지 한인 유권자들이 행정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주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fm877.ny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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