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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예비선거 한인 후보들도 출마...주지사는 경선 없이, 감사원장 여러 후보들 경쟁

  • 6월 23일
  • 1분 분량

오늘 선거에선 연방하원의원과 주의원, 주 감사원장 선거 등이 치러지는 가운데 한인 후보들도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을 포함하는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경선에는 한인 척 박 후보가 출마해 현역인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 퀸즈와 브루클린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뉴욕 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는 줄리 원 뉴욕시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 선거구에서는 여러 후보들이 맞붙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이 뉴욕주 하원의원은 뉴욕주상원 27선거구 민주당 후보 자리를 놓고 경선에 나섰고 민주당 소속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경쟁 후보가 없어 이번 예비선거를 치르지 않습니다.


주요 광역단체 선거 상황도 관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와 공화당의 브루스 블레이크먼 후보는 각각 단독 출마해 별도의 경선 없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주 감사원장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는 현직 토머스 디나폴리 감사원장을 비롯해 여러 후보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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