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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선거 한 달 앞으로...투표 등록, 투표소 확인

10월 2일
1분 분량

오는 11월 중간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뉴욕과 뉴저지 유권자들의 사전 투표 등록과 투표소 확인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주지사 선거와 연방 하원 선거 등이 치러지고, 뉴욕시에서는 5개 주민투표 안건도 함께 결정됩니다. 송지영 기자가 투표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유권자들의 투표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뉴욕에서는 차기 주지사를 비롯해 연방 하원의원 선거 등이 치러지고, 뉴욕시에서는 야외 


식당과 시 계약, 자전거 인프라 등과 관련된 5개 주민투표 안건이 유권자들의 판단을 받습니다.


뉴욕주에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10월 24일입니다.


온라인이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등록할 수 있으며, 기존 등록 정보의 주소나 이름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선거일 1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뉴욕에서는 DMV와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 CUNY 캠퍼스 등에서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뉴저지 역시 온라인이나 우편, 또는 선거관리 관련 정부기관을 직접 방문해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등록한 유권자라도 이사를 했거나 이름을 변경했다면 등록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한편 사전투표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선거 당일인 11월 3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투표소가 운영됩니다.


사전투표소와 선거 당일 투표소가 다를 수 있고, 이전 선거에서 투표했던 장소와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뉴

욕시 유권자는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에서 사전투표소와 선거 당일 투표소를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권자 등록 여부 역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름과 생년월일, 우편번호 등을 입력하면 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송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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