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캘리포니아 불임 클리닉 차량 폭발 사건 용의자 JFK에서 체포

  • 2025년 6월 4일
  • 1분 분량

지난달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서 발생한 불임 클리닉 차량 폭발 사건과 관련한 용의자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캘리포니아주에서 발부된 연방 체포영장에 따라 체포되었으며, 오늘(4일) 브루클린 법원에서 열리는 첫 재판에 출석합니다.


지난 5월 17일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 위치한 한 불임 클리닉 앞에서 차량이 폭발하면서 주요 용의자 1명이 사망하고 최소 5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국은 이 폭탄 테러 사건이 반출산주의적 신념에 따른 것으로 보고 의도적인 테러 행위로 공식 규정했습니다.


수사 관계자들은 이 남성이 폭탄의 재료나 자재를 제공하는데 관여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아르테미스 2호 오늘 저녁 지구 귀환... 뉴욕에서 시청 방법

NASA의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가 주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늘 밤 지구로 돌아옵니다. 뉴욕에서는 역사적인 우주 귀환 순간을 함께 볼 수 있는 현장 관람 행사가 마련됐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도 진행됩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가 약 열흘간의 비행을 마치고 지구 귀환을

 
 
 
맘다니 취임 100일 성과와 과제

뉴욕시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오늘(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무상 보육 확대와 주택 공급 가속화 등 핵심 공약을 일부 현실화하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동시에 재정 적자와 세금 논쟁, 치안 정책 등 구조적 과제에 직면하며 첫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욕시의 조란 맘다니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뉴욕주 총기 폭력 예방 위한 'HOPE' 프로그램 시행

뉴욕주가 총기 폭력 감소를 위해 지역사회에 직접 투자에 나섭니다.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HOPE’ 프로젝트에 5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총기 폭력 예방을 위한 새로운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HOPE’, 즉 ‘기회•평화•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 공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