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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스퀘어 인근서 23세 남성 흉기에 찔려 사망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인근에서 23살 남성이 오늘(24일) 새벽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YPD에 따르면 사건은 24일 오전 1시경, 맨해튼 웨스트 49스트리트와 7번가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등과 허벅지 여러 곳을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아직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범행 동기 또한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은 타임스스퀘어 일대에서 이틀 연속 발생한 강력 사건입니다. 전날 새벽에는 39세 기브슨 윈터스가 웨스트 46스트리트와 12번가 부근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그는 등에 이어 사타구니 부위를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두 사건 모두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없으며, 경찰은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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