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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박테리아 오염 우려로 웨스트체스터 해변 일부 폐쇄

  • 2025년 7월 18일
  • 1분 분량

오늘(16일)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의 일부 해변이 박테리아 오염 우려로 무기한 폐쇄됐습니다. 이는 최근 폭우로 인해 수질이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보건 당국은 밝혔습니다.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강우로 인한 박테리아 오염이 확인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해변의 이용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폐쇄된 해변은 라이 지역의 코벨레이 비치클럽, 마마로넥 지역의 하버 아일랜드 비치, 오리엔타 비치, 뉴로셀 지역의 허드슨 파크, 서프 클럽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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