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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충효회 효자 효부 효행상 수상자 발표

  • 5월 11일
  • 1분 분량

한미충효회가 주최하는 2026년 효자,효부, 효행상 수상자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장수상은 올해 102세인 황정근씨가 수상합니다.  


 황정근씨는 2남 4녀 자녀들을 훌륭하게 양육하였으며 가족들의 정신적 지주로 손자,증손들에게 화목한 가정을 이끄는 중심이 될뿐더러 지금도 건강을 유지하여 교회에도 출석하여 교우들에게 본보기가 되고있다.


효자상은 이진 씨, 효녀상 정옥경 씨, 효부상 신은화 씨, 효행상은 최원석 쌔가 선정됐습니다.


이와 함게 효행 장학생에는 이지효, 남진우,인명진 씨가 뽑혔습니다. 수상 학생들은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간호하고 보살피며 학업에도 포기하지않고 성실하게 학업과 효행이 깊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미충효회는 밝혔습니다.


시상식 및 경로대잔치는 오는 16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퀸즈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립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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