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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 2025년 9월 8일
  • 2분 분량

뉴저지 민권센터가 재산세 지원프로그램 신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청 대행을 원하는 분들은 9월 15일 월요일부터 30일 화요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 펠리세이즈팍에 위치한 민권센터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저지주 재산세 지원 프로그램에는 뉴저지에서 노인과 장애인이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재산세의 절반을 지원하는 스테이 뉴저지 프로그램과,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 모두 지원 받을 수 있는 재산세 환급프로그램인 앵커 프로그램, 그리고 노인이나 장애인이 기준 연도 이후 늘어난 재산세를 환급받는 제도인 시니어 프리즈 등이 있습니다.

재산세 환급 신청을 위해 민권센터를 방문하실 때는 반드시 필요한 서류를 확인 및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표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티웨이항공과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한 ‘인천공항 인터라인 파트너십 데이 2025’ 행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각자의 노선망을 연계해 승객들이 다양한 노선을 하나의 여정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인천공항 주도의 지원 정책과 항공사 간 전략적 제휴가 결합된 첫 성과로, 국내 항공산업 협력 모델을 한 단계 확장한 데 의미가 있다.

인터라인은 특정 항공사가 타 항공사의 운항 구간을 본인 노선과 연계해 판매하는 제휴 방식이다. 이를 통해 승객은 여러 항공사 노선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환승 과정에서 별도의 체크인이나 수하물 수취 절차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항공사 입장에서는 네트워크 확대와 환승 수요 확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에어프레미아의 미주 중심 중·장거리 네트워크와 티웨이항공의 유럽·아시아 등 중·단거리 노선망이 결합해 보다 폭넓은 여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인터라인 서비스는 9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5월 대한항공과 미주 노선 출발편에 대해 인터라인 협약을 맺고 운영 중이다. 이번 티웨이항공과의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와 고객 선택권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쿠쿠(CUCKOO) 아메리카가 오는 9월 9일(월)부터 9월 13일(금)까지 단 5일간, 미주 전역 오프라인 브랜드 매장에서 ‘쿠쿠데이’를 시작하고 인기 밥솥 최대 33%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쿠쿠데이는 1년에 한번 단 5일간만 열리는 특별한행사로, 브랜드 매장에서만 직접 만나 볼수 있다.

이번 쿠쿠데이는 뉴저지, LA, 오렌지카운티(CA), 텍사스, 버지니아 등 5개 오프라인 브랜드 매장에서만 진행되며, 고객들은 단기간 동안 쿠쿠의 대표 인기 밥솥들을 직접보고 특별한 가격에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쿠쿠데이 할인 라인업은 1~2인 가구용 소형 모델부터 대가족 및 업소용 대용량 모델까지 폭넓게 준비돼 있다. 특히, 높은 고객 만족도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윈프레셔 밥솥 시리즈(3·6·10인용) 는 최대 33%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쿠쿠 아메리카 관계자는 “밥솥, 커피메이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 쿠쿠데이에서 인기 밥솥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쿠쿠의 차별화된 밥맛과 기술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할인 품목 주요 라인업 및 자세한 내용은 **쿠쿠렌탈 아메리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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