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년 상반기 원거리 순회영사

  • 3월 9일
  • 2분 분량

주뉴욕총영사관은 커네티컷과 시라큐스, 알바니, 버팔로 지역에서 2026년 상반기 순회영사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동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봉사하는 행정을 실현하고자 순회영사 서비스를 확대 실시해왔으며, 특히 바쁜 일정으로 총영사관 직접 방문이 어려운 원격지 주재 동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지역에 대한 순회영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커네티컷은 4월 24일 금요일, 커네티컷 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시라큐스 지역은 5월 28일 목요일 시라큐스 한인교회에서, 알바니는 5월 29일 알바니 한인장로교회에서 진행되며, 버팔로는 6월 8일 새소망 교회에서 실시됩니다.


커네티컷, 시라큐스, 알바니 순회영사는 지역 한인회에, 버팔로는 새소망 교회를 통해 예약하실 수 있으며, 방문 전에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참조해 각 민원별 구비서류를 준비하면 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


<지역 일시 장소>

커네티컷 2026.04.24.(금) 10:00 ~ 13:00 커네티컷 한인회관 (2073 State St. Hamden)

시라큐스 2026.05.28.(목) 14:00 ~ 17:00 시라큐스 한인교회 (1800E,GeneseeStreet Syracuse, 13210)

알바니 2026.05.29.(금) 10:00 ~ 12:00 알바니 한인장로교회 (7 Knox Dr, Schenectady, Albany)

버팔로 2026.06.08.(월) 14:00 ~ 17:00 새소망 교회 (6969 Strickler Rd., Clarence Center)


<순회영사시 처리가능 업무 내용>

-여권 발급신청, 영사확인(공증), 가족관계등록(출생, 혼인, 사망 등),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가족, 기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병역업무(국외여행 허가), 국적 관련 업무(국적상실, 이탈 신고 등),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F-4비자에 한함), 기타(공동 인증서 발급신청/운전면허 갱신/출입국사실 조회 등)


<준비서류>

- 공통 준비서류 : 한국여권 원본과 사본 및 현금 수수료

- 처리된 서류가 발송되는데 문제가 없도록 본인이 필요한 우표를 충분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업무별 필요서류 : 주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 참조

※ (예시)

· 여권 발급신청 : 한국여권, 사진 2매, 수수료, 반송용 우표(USPS Express/Priority 우표) · 위임장 : 한국여권, 영주권(또는 미국비자), 수수료, 결과회보용 우표


<참고사항>

-민원업무별 구비서류 및 수수료가 모두 상이하므로 주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여권은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방문하여 본인임을 확인(지문채취)한 다음 신청 가능합니다.

-순회영사에서 접수된 신청 서류의 경우 접수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받으실 수 있습니다. ※ (예시) 여권 사진품질 문제로 추가 사진 제출요청 가능.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올해 뉴욕시 화재 사망자 지난해 비해 60% 급증

올해 뉴욕시 화재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퍼센트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 소방당국은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크게 늘어난 데다, 화재 발생 시 문을 열어둔 채 대피하는 사례가 피해를 키우고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당국은 평소 비상 탈출 경로를 숙지하고, 화재 시 반드시 문을 닫아야 한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송지영기잡니다.

 
 
 
라커웨이 해변에서 17세 소년 물살에 휩쓸려 실종

뉴욕 퀸즈 라커웨이 해변에서 10대 소년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실종돼 당국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3시 30분쯤, 17살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비치 73번가 인근 바다에 들어갔다가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목격자들은 소년의 친구들이 직접 구조를 시도했지만 거센 파도 속에서 소년을 놓쳤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뉴욕시 상점 셔터 투명화한 규제 무효화하는 법안 발의

뉴욕시가 상점 셔터를 투명하게 바꾸도록 한 규제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은 수천 달러에 달하는 교체 비용과 방범 문제를 우려하고 있는데 결국 뉴욕주 의원까지 나서 해당 규제를 무효화하는 법안을 추진했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소상공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뉴욕 퀸즈 한 상점 앞에 모여 뉴욕시의 새로운 상점 보안 셔터 규제에 반대하는 집회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