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579돌 한글날, 한글트럭 타임스퀘어에서 피날레

  • 2025년 10월 9일
  • 1분 분량

10월 9일, 오늘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지 579돌이 되는 한글날입니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뉴욕한국문화원은 삼성전자와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와 함께 '한글 트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글트럭은 강 작가가 글자 하나하나로 만든 ‘한글 큐브’를 활용해 트럭 전면을 대형 예술작품으로 만든 프로젝트로, 지난달 26일부터 예일과 코넬, 프린스턴 등 6개 대학을 순회하며 한글 트럭을 전시했습니다.


학생들은 ‘한글트럭’ 현장에서 직접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창작하고, 이를 한글 예술작품으로 시각화하는 체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직접 메시지를 보내면 실시간으로 그 문장이 한글 미디어아트로 변환돼 대형 스크린에 투사되는 방식입니다.


한글트럭 프로젝트는 오늘(9일)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서 마지막 전시를 끝으 이번 순회 전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강 작가는 “과거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창제한 한글이 오늘날 젊은 세대들이 자신에게 보내는 꿈의 메시지와 만나 함께 숨쉬는 특별한 무대”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시 대기질 건강주의보 연장…미세먼지로 단기 건강 영향 우려

뉴욕과 인근 지역에 발령된 대기질 건강주의보가 수요일 밤까지 연장됐습니다. 뉴욕주 환경보존국은 뉴욕과 인근 지역에 내려진 대기질 건강주의보를 수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약한 바람과 대기 혼합이 원활하지 않은 기상 조건으로 인해 공기 중 미세 입자 물질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기질이 악화된 상태가

 
 
 
질리브랜드 상원의원, 전 국민 유급 병가 보장 법안 발의

뉴욕주 커스틴 질리브랜드 연방 상원의원이 모든 미국 노동자에게 유급 병가를 보장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저소득층과 민간 부문 근로자 보호를 강조한 이번 법안이 노동권 확대 논쟁에 다시 불을 지필 전망입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뉴욕주 커스틴 질리브랜드 연방 상원의원이 미 전역 노동자에게 유급 병가를 보장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리브랜드

 
 
 
브루클린·라인벡 불법 대마 대규모 단속…200만 달러 상당 압수

뉴욕주가 브루클린과 업스테이트 지역에서 불법 대마 판매와 재배 시설을 집중 단속해 200만 달러가 넘는 제품을 압수했습니다, 특히 어린이집 인근 매장이 포함되면서 불법 업소에 대한 강경 대응 기조가 강조됐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주가 브루클린과 더치스 카운티 라인벡에서 불법 대마 판매와 재배 시설을 단속해 총 200만 달러 이상 상당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