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AMC, 여름 가족영화 캠프 시작…영화 티켓 3달러에 제공

  • 6월 16일
  • 1분 분량

여름방학을 맞아 극장 체인 AMC가 가족 관객을 위한 할인 영화 프로그램을 다시 선보입니다. 오는 22일부터 8월 중순까지 인기 가족영화를 단돈 3달러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김지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미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AMC Theatres가 '서머 무비 캠프' 프로그램을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합니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진행되며,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과 가족영화가 상영됩니다.


티켓 가격은 3달러이며, 온라인 예매 시에는 2달러 49센트의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다만 AMC 멤버십 회원인 스텁스 A-리스트 또는 프리미어 회원은 수수료가 면제되며, 프리미어 고 회원도 4장 이상 구매할 경우 수수료 없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상영 작품으로는 오는 6월 22일과 24일 Paddington in Peru를 시작으로, 7월 6일과 8일에는 How to Train Your Dragon, 7월 13일과 15일에는 The Lego Movie가 상영됩니다.


이어 7월 20일과 22일에는 Sonic the Hedgehog 3, 7월 27일과 29일에는 The Bad Guys 2가 관객들을 만납니다.


8월에는 3일과 5일 The SpongeBob Movie: Search for SquarePants, 10일과 12일에는 Muppet Treasure Island가 상영되며 프로그램이 마무리됩니다.


AMC는 이번 행사 수익금 일부를 영화산업 종사자 지원 단체인 Will Rogers Motion Picture Pioneers Foundation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법원, 맘다니 시장 ‘500만 달러 이상 세컨드홈세’ 제동…뉴욕시 즉각 항소

조흐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부유층 증세 정책 가운데 하나인 고가 세컨드홈 추가세 시행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스태튼아일랜드 법원이 세금 부과 절차를 일시 중단하라고 명령했지만 뉴욕시가 즉각 항소하면서, 법원의 중단 명령 역시 항소 결과가 나올 때까지 효력이 정지됐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조흐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추진해온 고가 세컨드홈 추가세,

 
 
 
미 본토, 역대 가장 뜨거운 달 기록… 더스트볼(1936년) 기록 경신

미국 본토가 1895년 기상 관측 이래 역대 가장 뜨거운 한 달을 보냈습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기온이 1936년 '더스트볼(Dust Bowl)' 시기의 최고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밤사이 최저기온이 크게 오르는 열대야 현상이 이번 기록적인 폭염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미 전역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6천 건 넘어…뉴욕·뉴저지도 포함, 양상추 추가 리콜

멕시코에서 수입된 양상추와 관련된 기생충성 장 질환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이 미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15개 주에서 확진자가 6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278명이 병원에 입원했고 2명이 숨진 가운데, 문제의 양상추를 공급한 테일러 팜스 멕시코 법인은 월마트 등에서 판매된 아이스버그 샐러드와 잘게 썬 상추 제품을 리콜하고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