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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요원 휴대전화 영상 확보…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 논란 계속

1월 12일
1분 분량

백악관이 미니애폴리스에서 한 ICE 요원이 르네 니콜 굿을 총격으로 사망하게 한 사건과 관련해 요원 시점으로 촬영된 휴대전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약 47초 분량으로,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진 ICE 요원 조너선 로스의 휴대전화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 속에서는 에이전트가 굿과 상호작용하는 모습과 함께, 요원들이 명령을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장면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 총격 장면은 직접적으로 촬영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공식 수사는 FBI가 단독으로 맡을 예정이며, 미네소타 주지사는 연방 수사만으로는 공정한 결과가 나오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 공개는 사건 경위를 둘러싼 갈등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으며, 양측은 각기 다른 해석과 주장을 내놓고 있어 사회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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