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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 버스 운전기사 채용 오픈하우스 개최

  • 6월 22일
  • 1분 분량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을 위해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버스 운전기사 채용 행사를 개최합니다.

MTA는 오는 6월 28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브루클린에서 채용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뉴욕시 교통국(New York City Transit)과 맨해튼·브롱크스 지역 버스 운영 기관의 버스 운전기사 채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채용 담당자들을 만나 직무 내용과 지원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버스 운전기사의 초봉은 시간당 28달러 76센트이며, 근무 6년 차부터는 시간당 41달러 9센트까지 인상됩니다.

특히 지원자는 별도의 최소 학력이나 전문 운전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행사는 브루클린 리빙스턴 스트리트 130번지에 위치한 뉴욕시 교통국 장애인 보조교통(Paratransit) 부서에서 열립니다.

지원 희망자는 유효한 운전면허증과 상업용 운전면허(CDL) 또는 CDL 취득 허가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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