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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Y 금요일 밤 일시 중단…카드 충전은 오후 7시 이전 권고

2025년 11월 21일
1분 분량

MTA의 비접촉 요금결제 시스템 OMNY가 오늘밤부터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일시 중단됩니다. 오늘밤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계획이 있는 승객들은 미리 카드를 충전하거나 휴대전화·신용카드로 탭 결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OMNY 시스템은 오늘밤 8시부터 토요일인 내일 새벽 5시까지 약 9시간 동안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업 기간에는 OMNY 카드를 새로 구매하거나 기존 카드를 충전할 수 없고, 개인 OMNY 계정 접속도 제한됩니다.


다만, 이미 충전된 카드는 평소처럼 개찰구와 버스 단말기에 탭해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 처리에도 문제가 없다고 MTA는 설명했습니다.


MTA는 승객들에게 금요일 오후 7시 이전에 OMNY 카드를 미리 충전하거나, 휴대전화·신용·체크카드 등 대체 결제수단을 준비해 불편을 줄이도록 권고했습니다.


업그레이드 작업은 시스템 안정성과 처리 속도 개선을 위한 조치로, 토요일 새벽 5시부터는 모든 기능이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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