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현장 느낌 그대로!
사진으로 보는 한인사회
뉴욕·뉴저지 한인사회의 다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각종 문화 행사, 지역 축제, 기념식, 인터뷰 현장, 봉사활동, 비즈니스 이벤트 등
한인 사회의 생동감 넘치는 소식들을 현장의 감동 그대로 전합니다.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은 영구귀국 한인에 항공권 전달 "
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한인김모씨에게 14일 재단사무실에서 영구 귀국 항공권을 전달하였다.
21희망재단은 김씨의 영구 귀국 비행기표 $1,200 달러를 전달했다 귀국하여, 한국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 할 예정이다. | 21희망제단
21희망재단은 김씨의 영구 귀국 비행기표 $1,200 달러를 전달했다 귀국하여, 한국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 할 예정이다. | 21희망제단

솔로몬보험그룹, 창립 34주년 2026 비전 ‘New Era’ 발표
미국 최대 아시안 보험 에이전시인 솔로몬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이 지난 16일 뉴욕 베이사이드 본사에서 창립 34주년을 기념하는 연례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조지아, 캘리포니아 등 미국 5개 주와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용화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2026년을 향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New Era’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산업혁명과 정보기술(IT) 혁명이 각각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026년은 솔로몬보험그룹이 또 하나의 도약을 이루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용화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이 New Era를 준비해 왔다며, 사업 지역 확장과 신규 프로그램 개발, 해외 아웃소싱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2026년을 앞둔 현재를 “큰 기회의 시기”로 규정하며, IUA의 E&S 및 미들마켓 부문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솔로몬보험그룹과 그룹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E-Benefit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으로 하용화 회장은 “지금이 바로 솔로몬의 ‘New Era’를 시작할 순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솔로몬보험그룹
이날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조지아, 캘리포니아 등 미국 5개 주와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용화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2026년을 향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New Era’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산업혁명과 정보기술(IT) 혁명이 각각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026년은 솔로몬보험그룹이 또 하나의 도약을 이루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용화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이 New Era를 준비해 왔다며, 사업 지역 확장과 신규 프로그램 개발, 해외 아웃소싱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2026년을 앞둔 현재를 “큰 기회의 시기”로 규정하며, IUA의 E&S 및 미들마켓 부문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솔로몬보험그룹과 그룹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E-Benefit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으로 하용화 회장은 “지금이 바로 솔로몬의 ‘New Era’를 시작할 순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솔로몬보험그룹

21희망재단 제7회 장학생 시상식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장학생 15명에게 각각2,500달러씩 전달 "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제7회 장학생 시상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승희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변종덕 명예이사장(재단설립자)과 김준택 이사장을 비롯, 황창엽 장학위원장 및 손정민, 김태근 이사들이 두 명의 특기생을 포함해 선정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준택 이사장의 인사말, 황창엽 장학위원장의 재단 및 장학행사 소개에 이어 15명의 장학생들의 자기소개와 장래 희망 그리고 영어 미션의 한국 체험 소개 및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준택 이사장은 "AI 시대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에세이의 주제처럼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격려하였고
"올해는 어느때 보다 뛰어난 학생들이 많이 신청했다."며 "선정된 학생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결성해 앞으로 커뮤니티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수상한 장학생명단
1, Kayla,Lee: Northeastern University
2,Paul.shin :Boston University
3,Jin, Kim :Cornell University
4,Heain,Kang: Harvard University
5,Hanna Yesol, Kim : Cornell University
6,Yeavit , 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7,Cheyoung Ahn : Stanford University
8,Joelle ,Lee: Cornell University
9,Hyunmin, Park : UC Berkeley
10,Sharon,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11,Hyunseo,Lee : Saint Elizabeth University
12,Daniel,Han: University of Michigan
13, Daniel Jeon: Dartmouth College
특기생
14,Cherry, Lee : High School Curriculum (수영)
15,Shirley Seokyung Li : School of Visual Arts( 미술)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제7회 장학생 시상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승희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변종덕 명예이사장(재단설립자)과 김준택 이사장을 비롯, 황창엽 장학위원장 및 손정민, 김태근 이사들이 두 명의 특기생을 포함해 선정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준택 이사장의 인사말, 황창엽 장학위원장의 재단 및 장학행사 소개에 이어 15명의 장학생들의 자기소개와 장래 희망 그리고 영어 미션의 한국 체험 소개 및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준택 이사장은 "AI 시대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에세이의 주제처럼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격려하였고
"올해는 어느때 보다 뛰어난 학생들이 많이 신청했다."며 "선정된 학생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결성해 앞으로 커뮤니티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수상한 장학생명단
1, Kayla,Lee: Northeastern University
2,Paul.shin :Boston University
3,Jin, Kim :Cornell University
4,Heain,Kang: Harvard University
5,Hanna Yesol, Kim : Cornell University
6,Yeavit , 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7,Cheyoung Ahn : Stanford University
8,Joelle ,Lee: Cornell University
9,Hyunmin, Park : UC Berkeley
10,Sharon,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11,Hyunseo,Lee : Saint Elizabeth University
12,Daniel,Han: University of Michigan
13, Daniel Jeon: Dartmouth College
특기생
14,Cherry, Lee : High School Curriculum (수영)
15,Shirley Seokyung Li : School of Visual Arts( 미술)

주뉴욕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네트워킹 행사 개최
주뉴욕총영사관은 이노비(EnoB),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와 공동으로 2025.12.5.(금)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ㅇ 이번 행사에는 금융, 디자인, 기술, 교육 및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20~30대 한인 전문직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차세대 한인 6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보다 긴밀한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계속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연사로 참여한 임정기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교수는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과 리더십 등을 주제로 차세대 한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과 조언 등을 공유하였다.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한인들이 리더로 성장하여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보다 긴밀한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계속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연사로 참여한 임정기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교수는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과 리더십 등을 주제로 차세대 한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과 조언 등을 공유하였다.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한인들이 리더로 성장하여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대인의 밤 2025 송년회
12월 6일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이경렬 교우회장 왼쪽 끝) 2025 송년회 고대인의 밤" 에서 장학생 6명에게 각각 3,000 달러의 장학금 수여했다.

뉴욕한인회 이사회 감사위원장에 신한은행 아메리카 조윤호 본부장
뉴욕한인회 이사회(이사장 곽호수)는 26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병천식당에서 추천위원회 모임을 갖고, 감사위원장에 조윤호 신한은행 아메리카 뉴욕본부장을, 감사위원은 김재윤 리얼티 7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곽호수 이사장은 “회칙에 따라 이사회는 감사위원회를 두고, 2명 이상의 감사가 6개월마다 한인회 집행부 재정을 감사하도록 되어있다”며, “투명한 감사를 통해 뉴욕한인회가 한인사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욕한인회는 무엇보다 재정의 투명성과 재정 공개가 중요하다”며, “집행부도 먼저 자체적으로 임원 2명이 6개월치 재정을 자체 감사를 하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곽호수 이사장은 “오는 12월 9일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제 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이후 집행부와 이사회가 긴밀한 협조속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추천위원회 모임에는 곽호수 이사장, 문영운 부이사장, 강켈리 재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조윤호 감사위원장과 김재윤 감사위원을 인준했습니다. | 뉴욕한인회
곽호수 이사장은 “회칙에 따라 이사회는 감사위원회를 두고, 2명 이상의 감사가 6개월마다 한인회 집행부 재정을 감사하도록 되어있다”며, “투명한 감사를 통해 뉴욕한인회가 한인사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욕한인회는 무엇보다 재정의 투명성과 재정 공개가 중요하다”며, “집행부도 먼저 자체적으로 임원 2명이 6개월치 재정을 자체 감사를 하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곽호수 이사장은 “오는 12월 9일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제 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이후 집행부와 이사회가 긴밀한 협조속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추천위원회 모임에는 곽호수 이사장, 문영운 부이사장, 강켈리 재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조윤호 감사위원장과 김재윤 감사위원을 인준했습니다. | 뉴욕한인회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어려운 이웃3명에게 지원금 2,100달러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22일 재단 사무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몸이 마비되어 일을 할수없어 생활고를 겪고있는 이웃과 싱글맘으로 암치료와 신경장애로 일을 못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작은 손길이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지원금 각각 $700씩 $2,100을 전달하였다. | 21희망재단

주뉴욕총영사관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함께 14일(금) 뉴저지 잉글우드 삼성전자 사옥에서 ‘2025년 차세대 동포 리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미국 동북부 5개 주 20-30대 한인 청년들을 초청해 사회봉사, 재능기부, 리더십, 공동체 기여를 주제로 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욕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차세대 동포들이 한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지키며 지역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욕총영사관
뉴욕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차세대 동포들이 한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지키며 지역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욕총영사관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11월15일 커피 프린세스(150-13 Northern Blvd. Flushing, NY)에서 열린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최봉학 회장은 “오늘 충청향우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다.
십시일반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기금 전달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718) 440-2196 최봉학 회장 | 미동부충청도향우회
최봉학 회장은 “오늘 충청향우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다.
십시일반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기금 전달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718) 440-2196 최봉학 회장 |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뉴욕지회 제15대 정기총회
정기총회는 유동철 사무총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오문택 수석 부회장), 개회기도(김수웅 목사),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및 먼저 가신 전우들에 대한 묵념, 애국가와 미국 국가 제창), 15대 회장 인사말(제임스 정 회장), 격려사(김석환 고문), 연말 정기총회 시작(활동보고및 회계보고-유동철 사무총장), 안건제의, 폐회선언, 식사기도(손일구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임스 정 회장은 “사랑하는 전우 여러분! 오늘 뉴욕시 베테랑스데이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수고 많이 하셨다.
오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날이다.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뉴욕해병대전우회, 육해공군, 특전사 등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부디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명국 제16대 회장 선거 관리위원장은 “회장 선거는2018년 4월7일 개정된 정관에 의해 집행됐다.
2025년 11월5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언론과 카톡방에 올렸다.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회장으로 당선된다. 그레이스 민 대위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오늘 거수로 총 42명 중 40명이 찬성을 하여 제9조 1항에 의거 그레이 민 대위의 제16대 회장 당선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제16대 회장 당선자 그레이스 민 대위는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20대에 국가에 헌신했다. 80 노후를 건강하고 즐겁게 살자 감사합니다”하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제15대, 16대 회장 이취임식은 내년 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646) 221-2686 유동철 사무총장 |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제임스 정 회장은 “사랑하는 전우 여러분! 오늘 뉴욕시 베테랑스데이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수고 많이 하셨다.
오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날이다.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뉴욕해병대전우회, 육해공군, 특전사 등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부디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명국 제16대 회장 선거 관리위원장은 “회장 선거는2018년 4월7일 개정된 정관에 의해 집행됐다.
2025년 11월5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언론과 카톡방에 올렸다.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회장으로 당선된다. 그레이스 민 대위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오늘 거수로 총 42명 중 40명이 찬성을 하여 제9조 1항에 의거 그레이 민 대위의 제16대 회장 당선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제16대 회장 당선자 그레이스 민 대위는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20대에 국가에 헌신했다. 80 노후를 건강하고 즐겁게 살자 감사합니다”하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제15대, 16대 회장 이취임식은 내년 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646) 221-2686 유동철 사무총장 |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21희망재단 정기이사회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12월 27일에 산수갑산 2 식당에서 실시되는 장학금 선발에대하여 논의하였다.
장학생 선발 신청서는 11월14일부터 신청서를 받고 마감은 12월12일 까지하기로 결의하였다. | 21희망재단
장학생 선발 신청서는 11월14일부터 신청서를 받고 마감은 12월12일 까지하기로 결의하였다. | 21희망재단

뉴욕한인상춘회 10월 월례회
"뉴욕한인상춘회"(회장 이만진) 가 존경받는 모범적인 어른 단체로서 새 비전을 제시하려 한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이나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고자 하니 상춘회에 연락 주시기 바란다.
내년 1월부터 3개월에 한번씩 의사 초청 건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매월 노래자랑도 하니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우 꿈나무장학회 회장은 "오는 11월22일(토) 오후 4시 산수갑산 2 연회장에서 꿈나무장학금 수여식이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꿈나무장학금 행사는 어린 꿈나무들(13세부터 15세까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 뉴욕한인상춘회(917) 587-3835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이나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고자 하니 상춘회에 연락 주시기 바란다.
내년 1월부터 3개월에 한번씩 의사 초청 건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매월 노래자랑도 하니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우 꿈나무장학회 회장은 "오는 11월22일(토) 오후 4시 산수갑산 2 연회장에서 꿈나무장학금 수여식이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꿈나무장학금 행사는 어린 꿈나무들(13세부터 15세까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 뉴욕한인상춘회(917) 587-3835

우리교회(담임목사 조원태)에서 열린 미주한국어재단,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공동주최 훈민정음 반포 579돌 한글날 기념행사
미주한인서화협회 현운 박원선 전 회장(오른쪽 다섯번째, 국전 초대작가), 정로 박일윤 이사장과 덕원 김혜숙 부회장이 한인및 다민족 어린이들에게 한글서예(붓글씨)로 이름을 써 주며 어린이들과 함께 “한글 최고”를 외치고 있다.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한글날(10월9일) 기념행사에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주며 한글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니 뜻깊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보영 학생 어머니는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님께서 붓글씨를 쓰시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저도 선생님처럼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싶다”고 밝혔다.
또한 조영광 학생은 “한글이 너무 자랑스럽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시고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특별히 붓글씨 예술로 한글 이름을 쓰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정로 박일윤 이사장, 덕원 김혜숙 부회장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박창원 뉴욕교육원장, 홍태명 미주한국어재단 부회장과 학생및 학부형들
200여명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 주며 한글날을 경축했다. | 미주한인서화협회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한글날(10월9일) 기념행사에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주며 한글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니 뜻깊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보영 학생 어머니는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님께서 붓글씨를 쓰시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저도 선생님처럼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싶다”고 밝혔다.
또한 조영광 학생은 “한글이 너무 자랑스럽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시고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특별히 붓글씨 예술로 한글 이름을 쓰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정로 박일윤 이사장, 덕원 김혜숙 부회장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박창원 뉴욕교육원장, 홍태명 미주한국어재단 부회장과 학생및 학부형들
200여명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 주며 한글날을 경축했다. | 미주한인서화협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강석희 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전우님들께서 감기 조심하시고 임원들의 화합과 결속으로 젊음을 바쳐 자유 민주주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켰으니 꼭 한반도 통일을 완수하자 ”고 다짐했다.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쇽지회는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11시30분 월례회를 가지니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쇽지회는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11시30분 월례회를 가지니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섬김공동체 ‘사랑의집 후원의 밤’이 10월 5일 오후 5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열렸다.
전모세 원장은 “사랑의집을 더 사랑해주시라”며, “오늘 이 자리에 사랑의집을 사랑해주시는 분들만 오셨다. 사랑의집은 더 잘 될 것”이라고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예배가 쌓이고 찬양이 쌓이면 주님의 평화를 닮아갈 것이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양을 찾고 계시다.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이 함께 하는 사랑의집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화가 임하기를 바라며,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후원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27일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린 뉴욕한인상춘회 신∙구회장 이∙취임식
뉴욕한인상춘회 신∙구회장 이∙취임식에서 이만진 제24대 회장(앞줄 오른쪽 세번째)과 이영우 직전 회장이 홍명희 전 회장, 하세종 고문, 주욕근 고문, 이광남 고문, 황경일 목사, 송우섭 사무총장,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홍종학 한미연합회 뉴욕지회 회장, 테렌스 박, 아시안 아메리칸유권자연맹 회장,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보좌관 임지윤씨 등과 함께 자리를 같이 했다. | 뉴욕한인상춘회

9월18일 퀸즈 앨리폰드파크에서 열린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회장: 제임스 정) 연례 야유회 개최
이날 100여명의 베트남 참전 전쟁영웅들과 가족들은 맛있는 바베큐와 노래자랑 등을 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뉴욕 조이풀 콰이어 제 11회 정기 연주회
어려움에 처한 싱글맘들을 돕기 위한 뉴욕 조이풀 콰이어 제 11회 정기 연주회가 9월 7일 일요일 롱아일랜드 센트럴 교회에서 성황리 개최

뉴욕한국교육원 새 학기를 앞두고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 지역 한국어반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열었습니다.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창원)은 지난 21일(목), 뉴욕, 뉴저지 및 펜실베니아 주의 유초중등학교(K-12)에 개설된 한국어반의 한국어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습니다.
연수회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한국어 교육에 대한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어반 교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연수회에서 교사들은 AI 콘텐츠를 활용한 교수학습법에 대해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식을 수강했습니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여 대학의 한국어 과목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 ‘ACE(Accelerated College Education)’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LG전자 및 롯데호텔에서는 K-12 학생들에게 한국의 선진 기술과 우수한 제품 등 한국의 브랜드 파워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했는데, 연수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한국어 교육과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게되었다면서 이번 연수회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교사들은 연수회에서 세계적인 한국 기업들이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소개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에 대한 강한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박창원 원장은 한국어 보급을 위해 애쓰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뉴욕한국교육원은 항상 한국어반 교사들이 한국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데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수회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한국어 교육에 대한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어반 교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연수회에서 교사들은 AI 콘텐츠를 활용한 교수학습법에 대해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식을 수강했습니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여 대학의 한국어 과목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 ‘ACE(Accelerated College Education)’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LG전자 및 롯데호텔에서는 K-12 학생들에게 한국의 선진 기술과 우수한 제품 등 한국의 브랜드 파워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했는데, 연수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한국어 교육과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게되었다면서 이번 연수회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교사들은 연수회에서 세계적인 한국 기업들이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소개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에 대한 강한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박창원 원장은 한국어 보급을 위해 애쓰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뉴욕한국교육원은 항상 한국어반 교사들이 한국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데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1희망재단 영구귀국 하는 한인 2명에게 비행기표 제공”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22일 서류미비자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야채가게에서 일을 하다가 직장을 잃고,
미정부의 불체자 단속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게 된 김모씨와, 선원생활을 하다가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불체자 신분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는 박모씨에게 영구 귀국에 도움이 되고자 두분에게 21희망재단에서는 귀국 할 수 있도록
비행기표 구입에 지원금 각1,200불씩 2,400 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2024년에도 한인 2명과 2025년 2명 영구 귀국을 도왔다. 귀국하는 2명은 주님의 식탁교회 이종선 목사의 도움으로
9월 8일에 한국으로 돌아가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
미정부의 불체자 단속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게 된 김모씨와, 선원생활을 하다가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불체자 신분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는 박모씨에게 영구 귀국에 도움이 되고자 두분에게 21희망재단에서는 귀국 할 수 있도록
비행기표 구입에 지원금 각1,200불씩 2,400 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2024년에도 한인 2명과 2025년 2명 영구 귀국을 도왔다. 귀국하는 2명은 주님의 식탁교회 이종선 목사의 도움으로
9월 8일에 한국으로 돌아가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

나소 카운티 의원에 도전하는 줄리 진(Juleigh Chin) 후보를 공식 기자회견.
어제 플러싱 르네상스 호텔에서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이, 한인 여성 최초로 나소 카운티 의원에 도전하는 줄리 진 후보를 공식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이 주최한 어제 언론 간담회에서 맹 의원은 11월 본선거에 한인 여성 최초로 낫소카운티 의원에 도전하는 줄리 진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맹 의원은 줄리 진 후보는 지역사회에 뿌리를 둔 신뢰받는 리더로, 타운 클럭 부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해릭스 교육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당선된다면, 나소 카운티 입법기관 역사상 첫 아시아태평양계 의원이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줄리 진 후보는 이 자리에서 “낫소카운티 9선거구는 최근 선거구 재조정으로 아시안 유권자들이 밀집된 선거구가 됐고 민주당에게 유리하게 돼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선거구 역사상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적도 아시안 후보가 출마한 적도 없는 공화당 텃밭으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려면 아시안 유권자들의 절대적인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진 후보는 지난해 선거에서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선거 캠프에서 아시안 디렉터를 역임하고 뉴욕주민주당위원회와 헤릭스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올 선거에서 당선되면 진 후보는 낫소카운티 의회 역사상 최초의 민주당, 최초의 여성, 최초의 아시안 아메리칸 의원이 됩니다. 진 후보는 지금은 낫소카운티 의회에 새로운 리더십과 비전이 필요한 때라며 커뮤니티의 다양한 목소리와 요구를 반영하는 의정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한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낫소카운티 9선거구는 이스트 윌리스턴, 가든시티, 헤릭스, 맨해셋 힐스, 미니올라, 뉴하이드팍, 노스 힐스, 시링턴 등의 지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RKNY 임은숙]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이 주최한 어제 언론 간담회에서 맹 의원은 11월 본선거에 한인 여성 최초로 낫소카운티 의원에 도전하는 줄리 진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맹 의원은 줄리 진 후보는 지역사회에 뿌리를 둔 신뢰받는 리더로, 타운 클럭 부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해릭스 교육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당선된다면, 나소 카운티 입법기관 역사상 첫 아시아태평양계 의원이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줄리 진 후보는 이 자리에서 “낫소카운티 9선거구는 최근 선거구 재조정으로 아시안 유권자들이 밀집된 선거구가 됐고 민주당에게 유리하게 돼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선거구 역사상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적도 아시안 후보가 출마한 적도 없는 공화당 텃밭으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려면 아시안 유권자들의 절대적인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진 후보는 지난해 선거에서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선거 캠프에서 아시안 디렉터를 역임하고 뉴욕주민주당위원회와 헤릭스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올 선거에서 당선되면 진 후보는 낫소카운티 의회 역사상 최초의 민주당, 최초의 여성, 최초의 아시안 아메리칸 의원이 됩니다. 진 후보는 지금은 낫소카운티 의회에 새로운 리더십과 비전이 필요한 때라며 커뮤니티의 다양한 목소리와 요구를 반영하는 의정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한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낫소카운티 9선거구는 이스트 윌리스턴, 가든시티, 헤릭스, 맨해셋 힐스, 미니올라, 뉴하이드팍, 노스 힐스, 시링턴 등의 지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RKNY 임은숙]

21희망재단 차세대 프로잭트 후원 및 MOU체결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은 8월3일 롱아일렌드 스미스타운의 가스펠 태너비클
미국교회에서 한국의 글로벌선진학교 (이사장 남진석목사) 가 대한민국 청년을 살리는 미국대륙횡단 프로잭트 2025 CALL( Cross America Land of Liberty) 를 후원하며 MOU를 체결하였다.
2025 CALL Project 은 한국대학생 100여명이 미국을 횡단하며 미국의 건국정신과, 새로운비젼, 새로운 열정을 심는 여정으로 2025년 7월7일 한국에서 출발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 14개주 30여 주요도시 10,000 Km 를 거쳐 뉴욕의 자유여신상을 방문한후 8월3일 가스펠 태버너클 미국교회에서
성공적이고 감동적인 마지막 페회식을 가졌다.
21희망재단이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마친후 폐회식에는 21희망재단의 인사말,뉴욕예일장로교회 오세준목사의 말씀, 참석한 학생들의 간증으로 은혜스럽게 마쳤다.
이날 페회식에는 글로벌선진학교 남진석이사장과 21희망재단의 김준택이사장이 MOU 를 체결하고 한미 차세대교류와 지도자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21희망재단은 2024년 부터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한인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21희망재단]
미국교회에서 한국의 글로벌선진학교 (이사장 남진석목사) 가 대한민국 청년을 살리는 미국대륙횡단 프로잭트 2025 CALL( Cross America Land of Liberty) 를 후원하며 MOU를 체결하였다.
2025 CALL Project 은 한국대학생 100여명이 미국을 횡단하며 미국의 건국정신과, 새로운비젼, 새로운 열정을 심는 여정으로 2025년 7월7일 한국에서 출발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 14개주 30여 주요도시 10,000 Km 를 거쳐 뉴욕의 자유여신상을 방문한후 8월3일 가스펠 태버너클 미국교회에서
성공적이고 감동적인 마지막 페회식을 가졌다.
21희망재단이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마친후 폐회식에는 21희망재단의 인사말,뉴욕예일장로교회 오세준목사의 말씀, 참석한 학생들의 간증으로 은혜스럽게 마쳤다.
이날 페회식에는 글로벌선진학교 남진석이사장과 21희망재단의 김준택이사장이 MOU 를 체결하고 한미 차세대교류와 지도자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21희망재단은 2024년 부터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한인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21희망재단]

뉴욕한인회, 뉴욕한국문화원 방문 상호 업무협력 확대키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지난 24일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을 방문, 한인회와 문화원간 상호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8월 15일 맨해튼 타임스퀘어의 ‘아메리칸 이글’ 대형 전광판에서 한국 충남콘텐츠진흥원과 공동 주최로 열리는 광복절 행사에 관한 논의를 가졌으며, 한국문화원은 이날 필요한 소형 태극기들을 한인회측에 제공키로 했습니다.
또한 올가을 뉴욕한국문화원이 개최하는 한국영화 상영전과 관련한 논의를 나누었으며, 한국영화 상영 행사에 뉴욕한인회가 공동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또한 “내년부터는 뉴욕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한국영화제>를 공동 개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오는 10월 4일 개최되는 <2025 코리안퍼레이드 & 페스티발> 행사와 관련한 업무 회의를 통해, 10월 4일 열리는 뉴욕한국문화원의 당일 행사를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 행사의 일환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10월 4일 한국문화원에서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인 백남준 작품전시회가 열리게 되며, 저녁 6시경 뉴욕한인회는 뉴욕한국문화원 4층에서 한인 및 한국의 주요 인사들을 위한 리셉션 행사를 개최하고, 이후 문황원에서 개최되는 한국 국립오레라단 초청 공연을 뉴욕한인회측 초청인사들이 함께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수 원장은 “현재 39명의 한인 자원봉사자들이 문화원 업무를 돕고 있다. 미주류사회는 물론, 한인 차세대들을 위한 문화원 역할에 더욱 비중을 둘 예정이다. 뉴욕한인회와의 협력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업무관련 회의에는 이명석회장, 김경화 수석부회장, 음갑선 상임부회장, 이미선 차석부회장, 이송희 예술담당 부회장, 김기용 사무총장이, 문화원측에서는 김천수 원장, 이성은 매니저가 함께 했습니다.
또한 뉴욕한인회는 문화원 방문후, 맨해튼 32가 한인타운에서 10여명의 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러 행사준비와 관련한 임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는 오는 8월 15일 맨해튼 타임스퀘어의 ‘아메리칸 이글’ 대형 전광판에서 한국 충남콘텐츠진흥원과 공동 주최로 열리는 광복절 행사에 관한 논의를 가졌으며, 한국문화원은 이날 필요한 소형 태극기들을 한인회측에 제공키로 했습니다.
또한 올가을 뉴욕한국문화원이 개최하는 한국영화 상영전과 관련한 논의를 나누었으며, 한국영화 상영 행사에 뉴욕한인회가 공동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또한 “내년부터는 뉴욕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한국영화제>를 공동 개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오는 10월 4일 개최되는 <2025 코리안퍼레이드 & 페스티발> 행사와 관련한 업무 회의를 통해, 10월 4일 열리는 뉴욕한국문화원의 당일 행사를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 행사의 일환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10월 4일 한국문화원에서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인 백남준 작품전시회가 열리게 되며, 저녁 6시경 뉴욕한인회는 뉴욕한국문화원 4층에서 한인 및 한국의 주요 인사들을 위한 리셉션 행사를 개최하고, 이후 문황원에서 개최되는 한국 국립오레라단 초청 공연을 뉴욕한인회측 초청인사들이 함께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수 원장은 “현재 39명의 한인 자원봉사자들이 문화원 업무를 돕고 있다. 미주류사회는 물론, 한인 차세대들을 위한 문화원 역할에 더욱 비중을 둘 예정이다. 뉴욕한인회와의 협력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업무관련 회의에는 이명석회장, 김경화 수석부회장, 음갑선 상임부회장, 이미선 차석부회장, 이송희 예술담당 부회장, 김기용 사무총장이, 문화원측에서는 김천수 원장, 이성은 매니저가 함께 했습니다.
또한 뉴욕한인회는 문화원 방문후, 맨해튼 32가 한인타운에서 10여명의 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러 행사준비와 관련한 임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뉴욕한인회]

뉴저지한인단체장연합회 창립기념식
지난 19일 뉴저지 골든데이케어 센턴에서 20여명의 전, 현직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이날 창립식에서 박성양 뉴욕극동포럼 회장이 뉴저지한인단체장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박성양 회장은 2년전부터 뉴저지 새로움교회의 동사목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성양 회장은 “2년 전 발족된 한인단체장연합회가 한인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뉴저지에서도 한인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도움되는 일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곽호수 한인단체장연합회장은 “필라델피아지역에도 조만간 한인단체장연합회가 창립될 예정”이라며, “전국조직의 타 한인단체들과 상호협력을 확대하고, 한인사회를 단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한인단체장연합회]
이날 창립식에서 박성양 뉴욕극동포럼 회장이 뉴저지한인단체장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박성양 회장은 2년전부터 뉴저지 새로움교회의 동사목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성양 회장은 “2년 전 발족된 한인단체장연합회가 한인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뉴저지에서도 한인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도움되는 일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곽호수 한인단체장연합회장은 “필라델피아지역에도 조만간 한인단체장연합회가 창립될 예정”이라며, “전국조직의 타 한인단체들과 상호협력을 확대하고, 한인사회를 단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한인단체장연합회]

21희망재단, 여름캠프·한국 대학생 행사 등 후원 결의
21희망재단, 이날 이사회에서는 여름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회를 박상일 목사(뉴욕 남교회)를 모시고 진행했으며, 오는 8월 3일 열리는 ‘Call 2025’ 한국 대학생 방문 행사의 폐회식을 후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에 방문하는 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에 대한 인식과 생각을 알아보는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또한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농아인교회의 야외예배(8월 10일 예정)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어려운 형편에 처한 한인 5명을 선정해 각각 700달러씩의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21희망재단은 앞으로도 한인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섬김의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21희망재단]
또한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농아인교회의 야외예배(8월 10일 예정)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어려운 형편에 처한 한인 5명을 선정해 각각 700달러씩의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21희망재단은 앞으로도 한인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섬김의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21희망재단]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