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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느낌 그대로!
사진으로 보는 한인사회
뉴욕·뉴저지 한인사회의 다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각종 문화 행사, 지역 축제, 기념식, 인터뷰 현장, 봉사활동, 비즈니스 이벤트 등
한인 사회의 생동감 넘치는 소식들을 현장의 감동 그대로 전합니다.

뉴욕한인회, 서효석 평강한의원장 초청 친선바둑 및 특강 개최
서효석 원장, “내년 9월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제 4회 Go-Festival> 개최할 것”
전 대한바둑협회 회장을 지낸 서효석 편강한의원장이 “미국에서의 바둑 보급 확대 및 차세대 한인바둑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며, “내년 9월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제 4회 Go-Festival(바둑축제)'를 개최하겠다”고 강조했다.
서효석 원장은 지난 13일 뉴욕한인회가 주관한 친선바둑 행사에서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및 김상호 뉴욕총영사와 ‘바둑 좌담회’를 개최한 후, 40분간 <바둑과 건강>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서 원장은 또 “인터넷과 AI시대에 살고 있는 노인세대들 사이에 치매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바둑은 치매 예방 및 뇌건강에 좋은 보약과 같다”며, “한인사회에 바둑 붐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고 밝혔다.
김상호 총영사는 이날 좌담회에서 “특히 한인 차세대들이 바둑을 통해 네트웍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 내년부터 바둑이 한인사회에서 많이 활성화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날 친선바둑행사를 주관한 뉴욕한인회 이명석 회장은 “미국에서 바둑인구가 계속 늘고 있다. 특히 중국계가 미국바둑을 주도하고 있는데, 중국계 청소년 바둑인구는 어마어마하다”고 강조했다.
아마추어 6단인 서효석원장은 이날 친선바둑행사에서 직접 이명석회장과 김상호 총영사와 친선바둑을 두었으며, 여러 한인인사들의 바둑을 지도했다.
서 원장은 2024년 9월 뉴욕 센트럴파크를 시작으로 작년과 올해 9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맥아덕 장군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한미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인천상륙작전이 일어난 9월 15일을 전후해 Go-Festival(바둑축제)를 개최해 왔다.
서 원장은 내년부터 Go-Festival 행사를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전 대한바둑협회 회장을 지낸 서효석 편강한의원장이 “미국에서의 바둑 보급 확대 및 차세대 한인바둑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며, “내년 9월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제 4회 Go-Festival(바둑축제)'를 개최하겠다”고 강조했다.
서효석 원장은 지난 13일 뉴욕한인회가 주관한 친선바둑 행사에서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및 김상호 뉴욕총영사와 ‘바둑 좌담회’를 개최한 후, 40분간 <바둑과 건강>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서 원장은 또 “인터넷과 AI시대에 살고 있는 노인세대들 사이에 치매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바둑은 치매 예방 및 뇌건강에 좋은 보약과 같다”며, “한인사회에 바둑 붐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고 밝혔다.
김상호 총영사는 이날 좌담회에서 “특히 한인 차세대들이 바둑을 통해 네트웍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 내년부터 바둑이 한인사회에서 많이 활성화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날 친선바둑행사를 주관한 뉴욕한인회 이명석 회장은 “미국에서 바둑인구가 계속 늘고 있다. 특히 중국계가 미국바둑을 주도하고 있는데, 중국계 청소년 바둑인구는 어마어마하다”고 강조했다.
아마추어 6단인 서효석원장은 이날 친선바둑행사에서 직접 이명석회장과 김상호 총영사와 친선바둑을 두었으며, 여러 한인인사들의 바둑을 지도했다.
서 원장은 2024년 9월 뉴욕 센트럴파크를 시작으로 작년과 올해 9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맥아덕 장군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한미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인천상륙작전이 일어난 9월 15일을 전후해 Go-Festival(바둑축제)를 개최해 왔다.
서 원장은 내년부터 Go-Festival 행사를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뉴욕가정상담소(KAFSC), 아시안 여성 이민자들의 이야기 담은 책 출판기념회 성료
뉴욕가정상담소(KAFSC) 경제자립 프로그램(Economic Empowerment Program)에 참여한 아시안 여성 이민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낸 책이 출간됐다. 4일 뉴욕가정상담소는 맨해튼 중국계미국인기획협회(CPC)에서 아시안 여성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 ‘Between Two Languages: A Celebration of Writing, Memory, and New Beginnings’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책은 올 여름 영어 글쓰기 워크숍에 참가한 12명의 아시안 여성 이민자들이 작성한 글을 담았다. 참가자들은 이민자로서의 삶과 한국에서의 기억들,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자신의 언어로 풀어내는 한편, 그 과정에서 발견한 내적 힘과 회복력,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을 진솔하게 기록했다. 이번에 ‘낡은 기억’이라는 제목의 글로 아버지와의 기억을 풀어낸 이한나씨는 자신의 글을 낭독하고 “사고로 손가락을 잃은, 한때 작가였던 아버지를 대신해 이야기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어 “영어로 체계적으로 글을 쓰는 방법을 배웠을 뿐 아니라, 커뮤니티 내에서 평생 함께할 글쓰기 친구를 얻게 됐다”고 덧붙였다. 올여름 영어 글쓰기 워크숍은 KAFSC 펠로우들(Emily Hau, Irving Pincus, Lennox Kim)이 영어 글쓰기 강사로 참여해 이끌었다. 에밀리 하우는 “이번 경험을 통해 평생 동안 감사할 수 있는 경험이 생겼다”며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이 오히려 제가 어떻게 살고, 삶의 역경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셨다”고 말했다. 어빙 핀커스는 “펠로우로 활동하며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는 바로 내가 이런 길을 걸어왔고 무엇을 사랑하는지 이야기하고, 그리고 상대방으로부터 이해받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녹스 김은 “언어가 수많은 장벽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로를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통로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 소장은 “올해 두 번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민자 여성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된 뜻깊은 자리”라며 “세대를 아우르며 진행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험을 통해 이민 여성들이 자신의 이야기가 지닌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자신 있게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상호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는 “한인 이민자 여성과 차세대 리더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라며 “펠로우와 참가자들이 서로 이웃이자 친구가 된 아름다운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에 참여한 펠로우들은 그레이스 멩(Grace Meng) 연방하원의원(민주·뉴욕 6선거구) 의원과 린다 이(Linda Lee) 뉴욕시의원(민주·23선거구)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행사에는 이 시의원이 참석해 펠로우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공직에도 많이 참여해 커뮤니티 목소리를 내는 데 보탬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열의 희생 기억하며 미래로” 시민참여센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성료
시민참여센터(KACE)가 지난 14일 뉴욕 플러싱 사무실에서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미주 한인 사회의 화합과 차세대 역사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인 동포들을 비롯해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정치인들 그리고 시민참여센터 여름 고등학생, 대학생 인턴으로 활동한 한인 2세, 3세 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광복절은 과거의 역사를 기념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뿌리와 정체성을 미래 세대에게 이어주는 중요한 계기”라며 “차세대 리더들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채우고 책임감을 가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존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시민참여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한국의 독립을 기리는 광복절 행사를 계속하는 것이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인 2세, 3세들의 정체성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의 주류 사회를 향해 나가는 한인사회의 미래 큰 주춧돌이 될 행사”라고 축하를 보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미주 한인 사회의 화합과 차세대 역사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인 동포들을 비롯해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정치인들 그리고 시민참여센터 여름 고등학생, 대학생 인턴으로 활동한 한인 2세, 3세 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광복절은 과거의 역사를 기념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뿌리와 정체성을 미래 세대에게 이어주는 중요한 계기”라며 “차세대 리더들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채우고 책임감을 가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존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시민참여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한국의 독립을 기리는 광복절 행사를 계속하는 것이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인 2세, 3세들의 정체성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의 주류 사회를 향해 나가는 한인사회의 미래 큰 주춧돌이 될 행사”라고 축하를 보냈다.

뉴욕한인회, 이동규 영사에 감사장 수여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28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주뉴욕총영사관의 이동규 영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명석 회장은 “이동규 영사가 지난 3년간 동포담당 및 정무영사로 재임하는 동안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재외국민 보호와 동포 지원 및 민원 업무 혁신에 헌신적으로 공헌했다”며, “한인사회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 8월 뉴욕에 부임했던 이동규 영사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의 여권과장으로 발령을 받았으며, 29일 귀임지인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명석 회장은 “이동규 영사가 지난 3년간 동포담당 및 정무영사로 재임하는 동안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재외국민 보호와 동포 지원 및 민원 업무 혁신에 헌신적으로 공헌했다”며, “한인사회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 8월 뉴욕에 부임했던 이동규 영사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의 여권과장으로 발령을 받았으며, 29일 귀임지인 한국으로 귀국했다.

김상호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는 7월 12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주4·3 국제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축사했다.
이번 특별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공동주관해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링컨센터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내 ‘프리다 앤드 로이 퍼먼 갤러리(Frida and Roy Furman Gallery)’에서 열린다.

주뉴욕총영사관은 7월 1일 수요일 주요 재외동포단체 대표들과 언론인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
총영사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재외동포단체와의 소통을 보다 제도화하기 위해 이러한 간담회를 정례화해 나갈 방침이다.김 총영사는 "동포사회의 안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귀한 의견을 공관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하대, 뉴욕한인회 및 뉴욕조선족동포회와 업무협력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가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와 뉴욕조선족동포회(회장 정성국)를 잇달아 방문,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인하대 교수이자 국제관계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이진영 소장은 지난 24일 뉴욕한인회와 조선족동포회를 방문, 재외동포 및 K-문화, K-교육 분야의 50개 온라인 강좌를 무료 제공하고, 향후 교육 온라인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는 계획을 논의했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가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는 한국어 또는 영어, 중국어 자막을 포함하고 있어, 한인 2세들은 물론 조선족 2세들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는 산하에 K학술연구센터와 이주 및 재외동포센터, 다문화연구센터, 안보연구센터 등을 두고 있으며, 재외동포 및 해외 한인사회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진영 소장은 “재외동포사회의 중심역할을 하는 뉴욕 한인회와 조선족 인구가 가장 많은 뉴욕의 조선족동포회와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십년간 뉴욕과 재외동포사회를 연구해온 민병갑 전 퀸즈칼리지 교수도 3개 기관 및 단체들간 협력 및 연구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월 초 한국에서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진영 소장은 24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조선족동포회 사무실을 방문, 상호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인하대 교수이자 국제관계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이진영 소장은 지난 24일 뉴욕한인회와 조선족동포회를 방문, 재외동포 및 K-문화, K-교육 분야의 50개 온라인 강좌를 무료 제공하고, 향후 교육 온라인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는 계획을 논의했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가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는 한국어 또는 영어, 중국어 자막을 포함하고 있어, 한인 2세들은 물론 조선족 2세들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는 산하에 K학술연구센터와 이주 및 재외동포센터, 다문화연구센터, 안보연구센터 등을 두고 있으며, 재외동포 및 해외 한인사회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진영 소장은 “재외동포사회의 중심역할을 하는 뉴욕 한인회와 조선족 인구가 가장 많은 뉴욕의 조선족동포회와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십년간 뉴욕과 재외동포사회를 연구해온 민병갑 전 퀸즈칼리지 교수도 3개 기관 및 단체들간 협력 및 연구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월 초 한국에서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진영 소장은 24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조선족동포회 사무실을 방문, 상호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21희망재단 한국여름 영어캠프 자원봉사자6명선정 ”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은 6월17일 재단사무실에서 7월 제4차 한국 문경세재 글로벌 선진학교 프르그램에 참여하는 한인대학생및 대학원생6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한인대학생들은 오는 7월12일부터 8월10일까지 3주간 글로벌 선진학교에 무료기숙하며 한국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강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4일동안 한국문화 체험기간을 갖는다,
선발된 장학생 명단
1) Joseph Kang ( Baruch College)
2) Alex Joon Lee(Queens College )
3) Braden Hyunsoo Kim( Amreican University)
4) Haein Kang ( Harvard University)
5) Vorah Kim ( Buffalo University)
6) Nara Kim (Binghampton University)
이번에 선발된 한인대학생들은 오는 7월12일부터 8월10일까지 3주간 글로벌 선진학교에 무료기숙하며 한국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강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4일동안 한국문화 체험기간을 갖는다,
선발된 장학생 명단
1) Joseph Kang ( Baruch College)
2) Alex Joon Lee(Queens College )
3) Braden Hyunsoo Kim( Amreican University)
4) Haein Kang ( Harvard University)
5) Vorah Kim ( Buffalo University)
6) Nara Kim (Binghampton University)

뉴욕한인회, 창립 66주년 기념식 120명 참석, 성황리 개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창립 66주년 기념식이 13일 오후 6시 맨해튼 한인회관에서 120여명의 각계 한인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에스더 이사장의 개회사, 이명석 회장의 기념사 및 김상호 뉴욕총영사, 이시화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회장, 변종덕 역대회장단협의회 고문, 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뉴욕한인회는 이날 기념식을 ‘한인회관 보수를 위한 후원의 밤’을 겸해서 개최했다.
이명석 회장은 “66년전 작은 모임에서 시작된 뉴욕한인회는 이제 40만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관이 되었다. 특히 한인들의 땀과 노력으로 구입한 뉴욕한인회관은 전세계 한인사회가 부러워하는 상징이 되었다.”며, “뉴욕한인회는 이제 2세 한인회 체제 구축, 전직회장단 및 이사회를 통한 회관개발 추진 등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얼마 전 한국의 한 기업이 뉴욕한인회측에 개발추진 제안을 해왔다. 이를 최근 전직회장단에게 알렸고, 미팅을 통해 협의를 나눈 바 있다”며, “회관개발 문제는 역대회장단을 시작으로 모든 상황을 공개하고, 공청회 등 한인사회의 여론을 중시하면서 신중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상호 총영사는 축사에서 “한인사회의 구심점이 되어온 뉴욕한인회는 특히 전직 한인회장님들의 역할이 컸다”며 최근 전직 회장들과의 미팅사실 및 전직 회장들의 과거 활동을 열거한 후, “뉴욕총영사관은 앞으로 뉴욕한인회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한인회가 추진하는 일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에스더 이사장의 개회사, 이명석 회장의 기념사 및 김상호 뉴욕총영사, 이시화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회장, 변종덕 역대회장단협의회 고문, 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뉴욕한인회는 이날 기념식을 ‘한인회관 보수를 위한 후원의 밤’을 겸해서 개최했다.
이명석 회장은 “66년전 작은 모임에서 시작된 뉴욕한인회는 이제 40만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관이 되었다. 특히 한인들의 땀과 노력으로 구입한 뉴욕한인회관은 전세계 한인사회가 부러워하는 상징이 되었다.”며, “뉴욕한인회는 이제 2세 한인회 체제 구축, 전직회장단 및 이사회를 통한 회관개발 추진 등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얼마 전 한국의 한 기업이 뉴욕한인회측에 개발추진 제안을 해왔다. 이를 최근 전직회장단에게 알렸고, 미팅을 통해 협의를 나눈 바 있다”며, “회관개발 문제는 역대회장단을 시작으로 모든 상황을 공개하고, 공청회 등 한인사회의 여론을 중시하면서 신중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상호 총영사는 축사에서 “한인사회의 구심점이 되어온 뉴욕한인회는 특히 전직 한인회장님들의 역할이 컸다”며 최근 전직 회장들과의 미팅사실 및 전직 회장들의 과거 활동을 열거한 후, “뉴욕총영사관은 앞으로 뉴욕한인회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한인회가 추진하는 일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욕한인상록회, 시니어 은퇴 후 재정 및 자산 보호 세미나
뉴욕한인상록회, 시니어 은퇴 후 재정 및 자산 보호 세미나 성료- 뉴욕라이프 김여경 설계사 초청, 메디케어 수혜자 위한 맞춤형 정보 전달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6월 4일, 플러싱 소재 상록회 강당에서 시니어 회원들을 위한 ‘은퇴 후 재정 관리 및 자산 보호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상록회 회원이자 뉴욕라이프(New York Life)의 전문 보험 설계사로 활동 중인 김여경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6월 4일, 플러싱 소재 상록회 강당에서 시니어 회원들을 위한 ‘은퇴 후 재정 관리 및 자산 보호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상록회 회원이자 뉴욕라이프(New York Life)의 전문 보험 설계사로 활동 중인 김여경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제23회 장수·효행상 시상식 및 경로 대잔치’ 성료
한미충효회가 16일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제23회 장수 효자 효녀 효부 효행상 시상식 및 경로 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02세의 임형빈 회장과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황정근(장수상), 이진(효자상), 정옥경(효녀상), 신은화(효부상), 최원석(효행상) 씨 및 이지효·남진우·인명진(효행 장학생) 학생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위안 잔치가 진행됐다.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 4월5일 식목일 기념 야유회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4월4일 토요일 오전 11시 부터 퀸즈 오클랜드 가든 소재 알리폰드 파크에서 13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일 기념 모종심기 야유회를 성대히 마쳤다.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는 북미 시장 및 글로벌 무대에서의 혁신과 성장 전략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현대자동차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월드컵 캠페인 “Next Starts Now”를 공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선수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번 캠페인은 현대자동차의 비전인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에서 영감을 받아,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분야에서의 혁신을 향한 의지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선수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번 캠페인은 현대자동차의 비전인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에서 영감을 받아,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분야에서의 혁신을 향한 의지를 담고 있다.

뉴욕한인회·뉴욕체육회·뉴욕축구협회·월드컵위원회 함께 손잡았다
뉴욕한인회, 뉴욕대한체육회, 뉴욕한인축구협회, 뉴욕뉴저지월드컵위원회 등 4개 단체가 오는 5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뉴욕 퀸즈 시티필드 스타디움에서 손흥민 선수가 출전하는 뉴욕FC와 로스앤젤레스FC 경기를 맞아 합동 응원단을 공동 모집하고, 참여 한인단체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티켓 구입문의: 뉴욕한인회:212-255-6969
email: kevin.kaagny@gmail.com
티켓 구입문의: 뉴욕한인회:212-255-6969
email: kevin.kaagny@gmail.com

2025년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주뉴욕총영사관은 2026.3.17.(화) 14:00, 총영사관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영태 회장, 이시화 수석부회장(국민포장 수상), 유시연 상임고문, 이상호 감사, 안돌군 교육위원)
국민포장 수상자인 이시화 수석부회장은 뉴욕 지역 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 주뉴욕총영사관
(이영태 회장, 이시화 수석부회장(국민포장 수상), 유시연 상임고문, 이상호 감사, 안돌군 교육위원)
국민포장 수상자인 이시화 수석부회장은 뉴욕 지역 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 주뉴욕총영사관

주뉴욕총영사관, 한인 금융인 경제부총리 표창장 전수식 개최
3월 5일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이상호 총영사대리가 뉴욕 주재 한인 금융인 11명에게 경제부총리 표창장을 전수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사진 설명(왼쪽부터) : 엄경태 부총영사, 이호정 CJ 제일제당 NY POST, 강정훈 현대해상화재보험 지점장, 김우현 금융감독원 뉴욕사무소장, 진상원 NH투자증권 뉴욕현지법인 대표, 오은정 국민연금관리공단 뉴욕사무소장, 정지영 삼정증권 뉴욕법인장, 이상호 뉴욕총영사대리, 왕성환 국민은행 뉴욕지점장, 전광명 한국은행 뉴욕사무소장, 서명수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 임성택 삼성화재 미국법인장, 김중민 한국주택금융공사 뉴욕사무소장, 김성수 국세관) | 주뉴욕총영사관
(사진 설명(왼쪽부터) : 엄경태 부총영사, 이호정 CJ 제일제당 NY POST, 강정훈 현대해상화재보험 지점장, 김우현 금융감독원 뉴욕사무소장, 진상원 NH투자증권 뉴욕현지법인 대표, 오은정 국민연금관리공단 뉴욕사무소장, 정지영 삼정증권 뉴욕법인장, 이상호 뉴욕총영사대리, 왕성환 국민은행 뉴욕지점장, 전광명 한국은행 뉴욕사무소장, 서명수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 임성택 삼성화재 미국법인장, 김중민 한국주택금융공사 뉴욕사무소장, 김성수 국세관) | 주뉴욕총영사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오렌지카운티 방문… 미주 상공인 협력 본격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조)는 최근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KACCOC·회장 이중열)를 방문해 경제·투자 세미나에 참석하며 양 지역 상공회의소 간 협력 강화를 다졌다.
이번 경제 세미나는 KCGI 강성부 대표(KCGI자산운용·KCGI대체투자운용 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 대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투자 전략을 주제로 국제 금융시장 흐름, 기업 지배구조 개선,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미 경제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행사는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문조 회장은 손흥민·메시 축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 중인 푸른투어 서부본부 방문 일정 중 세미나에 참석해 양 지역 상공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와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산하 각 지역 지회로서, 상호 협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 “미주 한인 상공인의 길을 더욱 넓히고,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이번 경제 세미나는 KCGI 강성부 대표(KCGI자산운용·KCGI대체투자운용 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 대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투자 전략을 주제로 국제 금융시장 흐름, 기업 지배구조 개선,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미 경제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행사는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문조 회장은 손흥민·메시 축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 중인 푸른투어 서부본부 방문 일정 중 세미나에 참석해 양 지역 상공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와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산하 각 지역 지회로서, 상호 협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 “미주 한인 상공인의 길을 더욱 넓히고,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한인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 장로) 설날예배 및 선교지교회 건축기금전달식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2026년 설날감사예배 및 선교지 교회건축기금 전달식이 2월 19일 오후 3시 롱아일랜드성결교회(담임 이상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장로연합회는 지난 2년간 다민족선교대회를 통해 모금된 선교지 교회건축비 3만 달러를 파라과이 생명의강교회(알렉스 목사)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뉴욕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뉴욕한인회는 지난해 11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인사회 대상 홍보와 함께 오는 2월 11일 오후 3시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전통공연 및 관련 행사를 주관하기로 했다.
이번 ‘Korea on Stage in New York’ 행사는 2월 11일수요일 부터 14일 토요일까지 뉴욕 일원에서 열리며, 뉴욕한인회는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이번 ‘Korea on Stage in New York’ 행사는 2월 11일수요일 부터 14일 토요일까지 뉴욕 일원에서 열리며, 뉴욕한인회는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은 영구귀국 한인에 항공권 전달 "
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한인김모씨에게 14일 재단사무실에서 영구 귀국 항공권을 전달하였다.
21희망재단은 김씨의 영구 귀국 비행기표 $1,200 달러를 전달했다 귀국하여, 한국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 할 예정이다. | 21희망제단
21희망재단은 김씨의 영구 귀국 비행기표 $1,200 달러를 전달했다 귀국하여, 한국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 할 예정이다. | 21희망제단

솔로몬보험그룹, 창립 34주년 2026 비전 ‘New Era’ 발표
미국 최대 아시안 보험 에이전시인 솔로몬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이 지난 16일 뉴욕 베이사이드 본사에서 창립 34주년을 기념하는 연례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조지아, 캘리포니아 등 미국 5개 주와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용화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2026년을 향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New Era’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산업혁명과 정보기술(IT) 혁명이 각각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026년은 솔로몬보험그룹이 또 하나의 도약을 이루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용화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이 New Era를 준비해 왔다며, 사업 지역 확장과 신규 프로그램 개발, 해외 아웃소싱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2026년을 앞둔 현재를 “큰 기회의 시기”로 규정하며, IUA의 E&S 및 미들마켓 부문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솔로몬보험그룹과 그룹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E-Benefit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으로 하용화 회장은 “지금이 바로 솔로몬의 ‘New Era’를 시작할 순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솔로몬보험그룹
이날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조지아, 캘리포니아 등 미국 5개 주와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용화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2026년을 향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New Era’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산업혁명과 정보기술(IT) 혁명이 각각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026년은 솔로몬보험그룹이 또 하나의 도약을 이루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용화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이 New Era를 준비해 왔다며, 사업 지역 확장과 신규 프로그램 개발, 해외 아웃소싱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2026년을 앞둔 현재를 “큰 기회의 시기”로 규정하며, IUA의 E&S 및 미들마켓 부문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솔로몬보험그룹과 그룹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E-Benefit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으로 하용화 회장은 “지금이 바로 솔로몬의 ‘New Era’를 시작할 순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솔로몬보험그룹

21희망재단 제7회 장학생 시상식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장학생 15명에게 각각2,500달러씩 전달 "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제7회 장학생 시상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승희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변종덕 명예이사장(재단설립자)과 김준택 이사장을 비롯, 황창엽 장학위원장 및 손정민, 김태근 이사들이 두 명의 특기생을 포함해 선정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준택 이사장의 인사말, 황창엽 장학위원장의 재단 및 장학행사 소개에 이어 15명의 장학생들의 자기소개와 장래 희망 그리고 영어 미션의 한국 체험 소개 및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준택 이사장은 "AI 시대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에세이의 주제처럼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격려하였고
"올해는 어느때 보다 뛰어난 학생들이 많이 신청했다."며 "선정된 학생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결성해 앞으로 커뮤니티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수상한 장학생명단
1, Kayla,Lee: Northeastern University
2,Paul.shin :Boston University
3,Jin, Kim :Cornell University
4,Heain,Kang: Harvard University
5,Hanna Yesol, Kim : Cornell University
6,Yeavit , 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7,Cheyoung Ahn : Stanford University
8,Joelle ,Lee: Cornell University
9,Hyunmin, Park : UC Berkeley
10,Sharon,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11,Hyunseo,Lee : Saint Elizabeth University
12,Daniel,Han: University of Michigan
13, Daniel Jeon: Dartmouth College
특기생
14,Cherry, Lee : High School Curriculum (수영)
15,Shirley Seokyung Li : School of Visual Arts( 미술)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제7회 장학생 시상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승희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변종덕 명예이사장(재단설립자)과 김준택 이사장을 비롯, 황창엽 장학위원장 및 손정민, 김태근 이사들이 두 명의 특기생을 포함해 선정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준택 이사장의 인사말, 황창엽 장학위원장의 재단 및 장학행사 소개에 이어 15명의 장학생들의 자기소개와 장래 희망 그리고 영어 미션의 한국 체험 소개 및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준택 이사장은 "AI 시대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에세이의 주제처럼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격려하였고
"올해는 어느때 보다 뛰어난 학생들이 많이 신청했다."며 "선정된 학생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결성해 앞으로 커뮤니티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수상한 장학생명단
1, Kayla,Lee: Northeastern University
2,Paul.shin :Boston University
3,Jin, Kim :Cornell University
4,Heain,Kang: Harvard University
5,Hanna Yesol, Kim : Cornell University
6,Yeavit , 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7,Cheyoung Ahn : Stanford University
8,Joelle ,Lee: Cornell University
9,Hyunmin, Park : UC Berkeley
10,Sharon,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11,Hyunseo,Lee : Saint Elizabeth University
12,Daniel,Han: University of Michigan
13, Daniel Jeon: Dartmouth College
특기생
14,Cherry, Lee : High School Curriculum (수영)
15,Shirley Seokyung Li : School of Visual Arts( 미술)

주뉴욕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네트워킹 행사 개최
주뉴욕총영사관은 이노비(EnoB),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와 공동으로 2025.12.5.(금)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ㅇ 이번 행사에는 금융, 디자인, 기술, 교육 및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20~30대 한인 전문직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차세대 한인 6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보다 긴밀한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계속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연사로 참여한 임정기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교수는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과 리더십 등을 주제로 차세대 한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과 조언 등을 공유하였다.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한인들이 리더로 성장하여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보다 긴밀한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계속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연사로 참여한 임정기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교수는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과 리더십 등을 주제로 차세대 한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과 조언 등을 공유하였다.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한인들이 리더로 성장하여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대인의 밤 2025 송년회
12월 6일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이경렬 교우회장 왼쪽 끝) 2025 송년회 고대인의 밤" 에서 장학생 6명에게 각각 3,000 달러의 장학금 수여했다.

뉴욕한인회 이사회 감사위원장에 신한은행 아메리카 조윤호 본부장
뉴욕한인회 이사회(이사장 곽호수)는 26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병천식당에서 추천위원회 모임을 갖고, 감사위원장에 조윤호 신한은행 아메리카 뉴욕본부장을, 감사위원은 김재윤 리얼티 7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곽호수 이사장은 “회칙에 따라 이사회는 감사위원회를 두고, 2명 이상의 감사가 6개월마다 한인회 집행부 재정을 감사하도록 되어있다”며, “투명한 감사를 통해 뉴욕한인회가 한인사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욕한인회는 무엇보다 재정의 투명성과 재정 공개가 중요하다”며, “집행부도 먼저 자체적으로 임원 2명이 6개월치 재정을 자체 감사를 하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곽호수 이사장은 “오는 12월 9일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제 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이후 집행부와 이사회가 긴밀한 협조속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추천위원회 모임에는 곽호수 이사장, 문영운 부이사장, 강켈리 재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조윤호 감사위원장과 김재윤 감사위원을 인준했습니다. | 뉴욕한인회
곽호수 이사장은 “회칙에 따라 이사회는 감사위원회를 두고, 2명 이상의 감사가 6개월마다 한인회 집행부 재정을 감사하도록 되어있다”며, “투명한 감사를 통해 뉴욕한인회가 한인사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욕한인회는 무엇보다 재정의 투명성과 재정 공개가 중요하다”며, “집행부도 먼저 자체적으로 임원 2명이 6개월치 재정을 자체 감사를 하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곽호수 이사장은 “오는 12월 9일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제 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이후 집행부와 이사회가 긴밀한 협조속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추천위원회 모임에는 곽호수 이사장, 문영운 부이사장, 강켈리 재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조윤호 감사위원장과 김재윤 감사위원을 인준했습니다. |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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