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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느낌 그대로!
사진으로 보는 한인사회
뉴욕·뉴저지 한인사회의 다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각종 문화 행사, 지역 축제, 기념식, 인터뷰 현장, 봉사활동, 비즈니스 이벤트 등
한인 사회의 생동감 넘치는 소식들을 현장의 감동 그대로 전합니다.

2025년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주뉴욕총영사관은 2026.3.17.(화) 14:00, 총영사관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영태 회장, 이시화 수석부회장(국민포장 수상), 유시연 상임고문, 이상호 감사, 안돌군 교육위원)
국민포장 수상자인 이시화 수석부회장은 뉴욕 지역 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 주뉴욕총영사관
(이영태 회장, 이시화 수석부회장(국민포장 수상), 유시연 상임고문, 이상호 감사, 안돌군 교육위원)
국민포장 수상자인 이시화 수석부회장은 뉴욕 지역 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 주뉴욕총영사관

주뉴욕총영사관, 한인 금융인 경제부총리 표창장 전수식 개최
3월 5일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이상호 총영사대리가 뉴욕 주재 한인 금융인 11명에게 경제부총리 표창장을 전수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사진 설명(왼쪽부터) : 엄경태 부총영사, 이호정 CJ 제일제당 NY POST, 강정훈 현대해상화재보험 지점장, 김우현 금융감독원 뉴욕사무소장, 진상원 NH투자증권 뉴욕현지법인 대표, 오은정 국민연금관리공단 뉴욕사무소장, 정지영 삼정증권 뉴욕법인장, 이상호 뉴욕총영사대리, 왕성환 국민은행 뉴욕지점장, 전광명 한국은행 뉴욕사무소장, 서명수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 임성택 삼성화재 미국법인장, 김중민 한국주택금융공사 뉴욕사무소장, 김성수 국세관) | 주뉴욕총영사관
(사진 설명(왼쪽부터) : 엄경태 부총영사, 이호정 CJ 제일제당 NY POST, 강정훈 현대해상화재보험 지점장, 김우현 금융감독원 뉴욕사무소장, 진상원 NH투자증권 뉴욕현지법인 대표, 오은정 국민연금관리공단 뉴욕사무소장, 정지영 삼정증권 뉴욕법인장, 이상호 뉴욕총영사대리, 왕성환 국민은행 뉴욕지점장, 전광명 한국은행 뉴욕사무소장, 서명수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 임성택 삼성화재 미국법인장, 김중민 한국주택금융공사 뉴욕사무소장, 김성수 국세관) | 주뉴욕총영사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오렌지카운티 방문… 미주 상공인 협력 본격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조)는 최근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KACCOC·회장 이중열)를 방문해 경제·투자 세미나에 참석하며 양 지역 상공회의소 간 협력 강화를 다졌다.
이번 경제 세미나는 KCGI 강성부 대표(KCGI자산운용·KCGI대체투자운용 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 대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투자 전략을 주제로 국제 금융시장 흐름, 기업 지배구조 개선,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미 경제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행사는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문조 회장은 손흥민·메시 축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 중인 푸른투어 서부본부 방문 일정 중 세미나에 참석해 양 지역 상공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와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산하 각 지역 지회로서, 상호 협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 “미주 한인 상공인의 길을 더욱 넓히고,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이번 경제 세미나는 KCGI 강성부 대표(KCGI자산운용·KCGI대체투자운용 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 대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투자 전략을 주제로 국제 금융시장 흐름, 기업 지배구조 개선,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미 경제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행사는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회장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문조 회장은 손흥민·메시 축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 중인 푸른투어 서부본부 방문 일정 중 세미나에 참석해 양 지역 상공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와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산하 각 지역 지회로서, 상호 협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 “미주 한인 상공인의 길을 더욱 넓히고,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한인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 장로) 설날예배 및 선교지교회 건축기금전달식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2026년 설날감사예배 및 선교지 교회건축기금 전달식이 2월 19일 오후 3시 롱아일랜드성결교회(담임 이상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장로연합회는 지난 2년간 다민족선교대회를 통해 모금된 선교지 교회건축비 3만 달러를 파라과이 생명의강교회(알렉스 목사)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뉴욕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뉴욕한인회는 지난해 11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인사회 대상 홍보와 함께 오는 2월 11일 오후 3시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전통공연 및 관련 행사를 주관하기로 했다.
이번 ‘Korea on Stage in New York’ 행사는 2월 11일수요일 부터 14일 토요일까지 뉴욕 일원에서 열리며, 뉴욕한인회는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이번 ‘Korea on Stage in New York’ 행사는 2월 11일수요일 부터 14일 토요일까지 뉴욕 일원에서 열리며, 뉴욕한인회는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은 영구귀국 한인에 항공권 전달 "
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한인김모씨에게 14일 재단사무실에서 영구 귀국 항공권을 전달하였다.
21희망재단은 김씨의 영구 귀국 비행기표 $1,200 달러를 전달했다 귀국하여, 한국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 할 예정이다. | 21희망제단
21희망재단은 김씨의 영구 귀국 비행기표 $1,200 달러를 전달했다 귀국하여, 한국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 할 예정이다. | 21희망제단

솔로몬보험그룹, 창립 34주년 2026 비전 ‘New Era’ 발표
미국 최대 아시안 보험 에이전시인 솔로몬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이 지난 16일 뉴욕 베이사이드 본사에서 창립 34주년을 기념하는 연례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조지아, 캘리포니아 등 미국 5개 주와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용화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2026년을 향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New Era’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산업혁명과 정보기술(IT) 혁명이 각각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026년은 솔로몬보험그룹이 또 하나의 도약을 이루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용화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이 New Era를 준비해 왔다며, 사업 지역 확장과 신규 프로그램 개발, 해외 아웃소싱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2026년을 앞둔 현재를 “큰 기회의 시기”로 규정하며, IUA의 E&S 및 미들마켓 부문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솔로몬보험그룹과 그룹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E-Benefit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으로 하용화 회장은 “지금이 바로 솔로몬의 ‘New Era’를 시작할 순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솔로몬보험그룹
이날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조지아, 캘리포니아 등 미국 5개 주와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용화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2026년을 향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New Era’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산업혁명과 정보기술(IT) 혁명이 각각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026년은 솔로몬보험그룹이 또 하나의 도약을 이루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용화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이 New Era를 준비해 왔다며, 사업 지역 확장과 신규 프로그램 개발, 해외 아웃소싱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2026년을 앞둔 현재를 “큰 기회의 시기”로 규정하며, IUA의 E&S 및 미들마켓 부문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솔로몬보험그룹과 그룹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E-Benefit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으로 하용화 회장은 “지금이 바로 솔로몬의 ‘New Era’를 시작할 순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솔로몬보험그룹

21희망재단 제7회 장학생 시상식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장학생 15명에게 각각2,500달러씩 전달 "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제7회 장학생 시상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승희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변종덕 명예이사장(재단설립자)과 김준택 이사장을 비롯, 황창엽 장학위원장 및 손정민, 김태근 이사들이 두 명의 특기생을 포함해 선정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준택 이사장의 인사말, 황창엽 장학위원장의 재단 및 장학행사 소개에 이어 15명의 장학생들의 자기소개와 장래 희망 그리고 영어 미션의 한국 체험 소개 및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준택 이사장은 "AI 시대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에세이의 주제처럼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격려하였고
"올해는 어느때 보다 뛰어난 학생들이 많이 신청했다."며 "선정된 학생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결성해 앞으로 커뮤니티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수상한 장학생명단
1, Kayla,Lee: Northeastern University
2,Paul.shin :Boston University
3,Jin, Kim :Cornell University
4,Heain,Kang: Harvard University
5,Hanna Yesol, Kim : Cornell University
6,Yeavit , 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7,Cheyoung Ahn : Stanford University
8,Joelle ,Lee: Cornell University
9,Hyunmin, Park : UC Berkeley
10,Sharon,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11,Hyunseo,Lee : Saint Elizabeth University
12,Daniel,Han: University of Michigan
13, Daniel Jeon: Dartmouth College
특기생
14,Cherry, Lee : High School Curriculum (수영)
15,Shirley Seokyung Li : School of Visual Arts( 미술)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제7회 장학생 시상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승희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변종덕 명예이사장(재단설립자)과 김준택 이사장을 비롯, 황창엽 장학위원장 및 손정민, 김태근 이사들이 두 명의 특기생을 포함해 선정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준택 이사장의 인사말, 황창엽 장학위원장의 재단 및 장학행사 소개에 이어 15명의 장학생들의 자기소개와 장래 희망 그리고 영어 미션의 한국 체험 소개 및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준택 이사장은 "AI 시대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에세이의 주제처럼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격려하였고
"올해는 어느때 보다 뛰어난 학생들이 많이 신청했다."며 "선정된 학생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결성해 앞으로 커뮤니티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수상한 장학생명단
1, Kayla,Lee: Northeastern University
2,Paul.shin :Boston University
3,Jin, Kim :Cornell University
4,Heain,Kang: Harvard University
5,Hanna Yesol, Kim : Cornell University
6,Yeavit , 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7,Cheyoung Ahn : Stanford University
8,Joelle ,Lee: Cornell University
9,Hyunmin, Park : UC Berkeley
10,Sharon,Kim: University of Pennsylvania
11,Hyunseo,Lee : Saint Elizabeth University
12,Daniel,Han: University of Michigan
13, Daniel Jeon: Dartmouth College
특기생
14,Cherry, Lee : High School Curriculum (수영)
15,Shirley Seokyung Li : School of Visual Arts( 미술)

주뉴욕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네트워킹 행사 개최
주뉴욕총영사관은 이노비(EnoB),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와 공동으로 2025.12.5.(금)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ㅇ 이번 행사에는 금융, 디자인, 기술, 교육 및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20~30대 한인 전문직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차세대 한인 6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보다 긴밀한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계속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연사로 참여한 임정기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교수는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과 리더십 등을 주제로 차세대 한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과 조언 등을 공유하였다.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한인들이 리더로 성장하여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보다 긴밀한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계속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연사로 참여한 임정기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교수는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과 리더십 등을 주제로 차세대 한인들이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과 조언 등을 공유하였다.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한인들이 리더로 성장하여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대인의 밤 2025 송년회
12월 6일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이경렬 교우회장 왼쪽 끝) 2025 송년회 고대인의 밤" 에서 장학생 6명에게 각각 3,000 달러의 장학금 수여했다.

뉴욕한인회 이사회 감사위원장에 신한은행 아메리카 조윤호 본부장
뉴욕한인회 이사회(이사장 곽호수)는 26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병천식당에서 추천위원회 모임을 갖고, 감사위원장에 조윤호 신한은행 아메리카 뉴욕본부장을, 감사위원은 김재윤 리얼티 7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곽호수 이사장은 “회칙에 따라 이사회는 감사위원회를 두고, 2명 이상의 감사가 6개월마다 한인회 집행부 재정을 감사하도록 되어있다”며, “투명한 감사를 통해 뉴욕한인회가 한인사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욕한인회는 무엇보다 재정의 투명성과 재정 공개가 중요하다”며, “집행부도 먼저 자체적으로 임원 2명이 6개월치 재정을 자체 감사를 하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곽호수 이사장은 “오는 12월 9일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제 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이후 집행부와 이사회가 긴밀한 협조속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추천위원회 모임에는 곽호수 이사장, 문영운 부이사장, 강켈리 재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조윤호 감사위원장과 김재윤 감사위원을 인준했습니다. | 뉴욕한인회
곽호수 이사장은 “회칙에 따라 이사회는 감사위원회를 두고, 2명 이상의 감사가 6개월마다 한인회 집행부 재정을 감사하도록 되어있다”며, “투명한 감사를 통해 뉴욕한인회가 한인사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욕한인회는 무엇보다 재정의 투명성과 재정 공개가 중요하다”며, “집행부도 먼저 자체적으로 임원 2명이 6개월치 재정을 자체 감사를 하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곽호수 이사장은 “오는 12월 9일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제 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이후 집행부와 이사회가 긴밀한 협조속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추천위원회 모임에는 곽호수 이사장, 문영운 부이사장, 강켈리 재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조윤호 감사위원장과 김재윤 감사위원을 인준했습니다. | 뉴욕한인회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어려운 이웃3명에게 지원금 2,100달러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22일 재단 사무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몸이 마비되어 일을 할수없어 생활고를 겪고있는 이웃과 싱글맘으로 암치료와 신경장애로 일을 못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작은 손길이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지원금 각각 $700씩 $2,100을 전달하였다. | 21희망재단

주뉴욕총영사관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함께 14일(금) 뉴저지 잉글우드 삼성전자 사옥에서 ‘2025년 차세대 동포 리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미국 동북부 5개 주 20-30대 한인 청년들을 초청해 사회봉사, 재능기부, 리더십, 공동체 기여를 주제로 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욕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차세대 동포들이 한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지키며 지역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욕총영사관
뉴욕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차세대 동포들이 한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지키며 지역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욕총영사관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11월15일 커피 프린세스(150-13 Northern Blvd. Flushing, NY)에서 열린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최봉학 회장은 “오늘 충청향우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다.
십시일반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기금 전달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718) 440-2196 최봉학 회장 | 미동부충청도향우회
최봉학 회장은 “오늘 충청향우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다.
십시일반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기금 전달식은 1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718) 440-2196 최봉학 회장 |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뉴욕지회 제15대 정기총회
정기총회는 유동철 사무총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오문택 수석 부회장), 개회기도(김수웅 목사),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및 먼저 가신 전우들에 대한 묵념, 애국가와 미국 국가 제창), 15대 회장 인사말(제임스 정 회장), 격려사(김석환 고문), 연말 정기총회 시작(활동보고및 회계보고-유동철 사무총장), 안건제의, 폐회선언, 식사기도(손일구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임스 정 회장은 “사랑하는 전우 여러분! 오늘 뉴욕시 베테랑스데이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수고 많이 하셨다.
오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날이다.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뉴욕해병대전우회, 육해공군, 특전사 등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부디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명국 제16대 회장 선거 관리위원장은 “회장 선거는2018년 4월7일 개정된 정관에 의해 집행됐다.
2025년 11월5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언론과 카톡방에 올렸다.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회장으로 당선된다. 그레이스 민 대위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오늘 거수로 총 42명 중 40명이 찬성을 하여 제9조 1항에 의거 그레이 민 대위의 제16대 회장 당선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제16대 회장 당선자 그레이스 민 대위는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20대에 국가에 헌신했다. 80 노후를 건강하고 즐겁게 살자 감사합니다”하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제15대, 16대 회장 이취임식은 내년 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646) 221-2686 유동철 사무총장 |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제임스 정 회장은 “사랑하는 전우 여러분! 오늘 뉴욕시 베테랑스데이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수고 많이 하셨다.
오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날이다.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뉴욕해병대전우회, 육해공군, 특전사 등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부디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명국 제16대 회장 선거 관리위원장은 “회장 선거는2018년 4월7일 개정된 정관에 의해 집행됐다.
2025년 11월5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언론과 카톡방에 올렸다.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회장으로 당선된다. 그레이스 민 대위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오늘 거수로 총 42명 중 40명이 찬성을 하여 제9조 1항에 의거 그레이 민 대위의 제16대 회장 당선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제16대 회장 당선자 그레이스 민 대위는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20대에 국가에 헌신했다. 80 노후를 건강하고 즐겁게 살자 감사합니다”하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제15대, 16대 회장 이취임식은 내년 2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646) 221-2686 유동철 사무총장 |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21희망재단 정기이사회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12월 27일에 산수갑산 2 식당에서 실시되는 장학금 선발에대하여 논의하였다.
장학생 선발 신청서는 11월14일부터 신청서를 받고 마감은 12월12일 까지하기로 결의하였다. | 21희망재단
장학생 선발 신청서는 11월14일부터 신청서를 받고 마감은 12월12일 까지하기로 결의하였다. | 21희망재단

뉴욕한인상춘회 10월 월례회
"뉴욕한인상춘회"(회장 이만진) 가 존경받는 모범적인 어른 단체로서 새 비전을 제시하려 한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이나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고자 하니 상춘회에 연락 주시기 바란다.
내년 1월부터 3개월에 한번씩 의사 초청 건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매월 노래자랑도 하니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우 꿈나무장학회 회장은 "오는 11월22일(토) 오후 4시 산수갑산 2 연회장에서 꿈나무장학금 수여식이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꿈나무장학금 행사는 어린 꿈나무들(13세부터 15세까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 뉴욕한인상춘회(917) 587-3835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이나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고자 하니 상춘회에 연락 주시기 바란다.
내년 1월부터 3개월에 한번씩 의사 초청 건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매월 노래자랑도 하니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우 꿈나무장학회 회장은 "오는 11월22일(토) 오후 4시 산수갑산 2 연회장에서 꿈나무장학금 수여식이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꿈나무장학금 행사는 어린 꿈나무들(13세부터 15세까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 뉴욕한인상춘회(917) 587-3835

우리교회(담임목사 조원태)에서 열린 미주한국어재단,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공동주최 훈민정음 반포 579돌 한글날 기념행사
미주한인서화협회 현운 박원선 전 회장(오른쪽 다섯번째, 국전 초대작가), 정로 박일윤 이사장과 덕원 김혜숙 부회장이 한인및 다민족 어린이들에게 한글서예(붓글씨)로 이름을 써 주며 어린이들과 함께 “한글 최고”를 외치고 있다.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한글날(10월9일) 기념행사에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주며 한글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니 뜻깊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보영 학생 어머니는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님께서 붓글씨를 쓰시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저도 선생님처럼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싶다”고 밝혔다.
또한 조영광 학생은 “한글이 너무 자랑스럽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시고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특별히 붓글씨 예술로 한글 이름을 쓰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정로 박일윤 이사장, 덕원 김혜숙 부회장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박창원 뉴욕교육원장, 홍태명 미주한국어재단 부회장과 학생및 학부형들
200여명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 주며 한글날을 경축했다. | 미주한인서화협회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한글날(10월9일) 기념행사에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주며 한글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니 뜻깊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보영 학생 어머니는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님께서 붓글씨를 쓰시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저도 선생님처럼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싶다”고 밝혔다.
또한 조영광 학생은 “한글이 너무 자랑스럽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시고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특별히 붓글씨 예술로 한글 이름을 쓰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운 박원선 국전 초대작가는 정로 박일윤 이사장, 덕원 김혜숙 부회장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박창원 뉴욕교육원장, 홍태명 미주한국어재단 부회장과 학생및 학부형들
200여명에게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 주며 한글날을 경축했다. | 미주한인서화협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강석희 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전우님들께서 감기 조심하시고 임원들의 화합과 결속으로 젊음을 바쳐 자유 민주주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켰으니 꼭 한반도 통일을 완수하자 ”고 다짐했다.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쇽지회는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11시30분 월례회를 가지니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쇽지회는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11시30분 월례회를 가지니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섬김공동체 ‘사랑의집 후원의 밤’이 10월 5일 오후 5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열렸다.
전모세 원장은 “사랑의집을 더 사랑해주시라”며, “오늘 이 자리에 사랑의집을 사랑해주시는 분들만 오셨다. 사랑의집은 더 잘 될 것”이라고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예배가 쌓이고 찬양이 쌓이면 주님의 평화를 닮아갈 것이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양을 찾고 계시다.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이 함께 하는 사랑의집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화가 임하기를 바라며,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후원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27일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린 뉴욕한인상춘회 신∙구회장 이∙취임식
뉴욕한인상춘회 신∙구회장 이∙취임식에서 이만진 제24대 회장(앞줄 오른쪽 세번째)과 이영우 직전 회장이 홍명희 전 회장, 하세종 고문, 주욕근 고문, 이광남 고문, 황경일 목사, 송우섭 사무총장,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홍종학 한미연합회 뉴욕지회 회장, 테렌스 박, 아시안 아메리칸유권자연맹 회장,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보좌관 임지윤씨 등과 함께 자리를 같이 했다. | 뉴욕한인상춘회

9월18일 퀸즈 앨리폰드파크에서 열린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회장: 제임스 정) 연례 야유회 개최
이날 100여명의 베트남 참전 전쟁영웅들과 가족들은 맛있는 바베큐와 노래자랑 등을 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뉴욕 조이풀 콰이어 제 11회 정기 연주회
어려움에 처한 싱글맘들을 돕기 위한 뉴욕 조이풀 콰이어 제 11회 정기 연주회가 9월 7일 일요일 롱아일랜드 센트럴 교회에서 성황리 개최

뉴욕한국교육원 새 학기를 앞두고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 지역 한국어반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열었습니다.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창원)은 지난 21일(목), 뉴욕, 뉴저지 및 펜실베니아 주의 유초중등학교(K-12)에 개설된 한국어반의 한국어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습니다.
연수회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한국어 교육에 대한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어반 교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연수회에서 교사들은 AI 콘텐츠를 활용한 교수학습법에 대해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식을 수강했습니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여 대학의 한국어 과목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 ‘ACE(Accelerated College Education)’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LG전자 및 롯데호텔에서는 K-12 학생들에게 한국의 선진 기술과 우수한 제품 등 한국의 브랜드 파워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했는데, 연수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한국어 교육과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게되었다면서 이번 연수회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교사들은 연수회에서 세계적인 한국 기업들이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소개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에 대한 강한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박창원 원장은 한국어 보급을 위해 애쓰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뉴욕한국교육원은 항상 한국어반 교사들이 한국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데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수회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한국어 교육에 대한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어반 교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연수회에서 교사들은 AI 콘텐츠를 활용한 교수학습법에 대해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식을 수강했습니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여 대학의 한국어 과목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 ‘ACE(Accelerated College Education)’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LG전자 및 롯데호텔에서는 K-12 학생들에게 한국의 선진 기술과 우수한 제품 등 한국의 브랜드 파워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했는데, 연수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한국어 교육과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게되었다면서 이번 연수회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교사들은 연수회에서 세계적인 한국 기업들이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소개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에 대한 강한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박창원 원장은 한국어 보급을 위해 애쓰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뉴욕한국교육원은 항상 한국어반 교사들이 한국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데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1희망재단 영구귀국 하는 한인 2명에게 비행기표 제공”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22일 서류미비자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야채가게에서 일을 하다가 직장을 잃고,
미정부의 불체자 단속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게 된 김모씨와, 선원생활을 하다가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불체자 신분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는 박모씨에게 영구 귀국에 도움이 되고자 두분에게 21희망재단에서는 귀국 할 수 있도록
비행기표 구입에 지원금 각1,200불씩 2,400 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2024년에도 한인 2명과 2025년 2명 영구 귀국을 도왔다. 귀국하는 2명은 주님의 식탁교회 이종선 목사의 도움으로
9월 8일에 한국으로 돌아가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
미정부의 불체자 단속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게 된 김모씨와, 선원생활을 하다가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불체자 신분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는 박모씨에게 영구 귀국에 도움이 되고자 두분에게 21희망재단에서는 귀국 할 수 있도록
비행기표 구입에 지원금 각1,200불씩 2,400 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2024년에도 한인 2명과 2025년 2명 영구 귀국을 도왔다. 귀국하는 2명은 주님의 식탁교회 이종선 목사의 도움으로
9월 8일에 한국으로 돌아가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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