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OMNY 앱·웹사이트에서 '이용 내역 조회' 기능 복원

  • 2025년 8월 8일
  • 1분 분량

MTA가 OMNY 시스템의 앱과 웹사이트의 이용 내역 조회 기능을 복원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옴니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이용 내역과 요금 내역을 조회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밖에도 언제 탑승했는지, 무료 환승과 주간 요금 상한제에 따라 무료로 처리된 탑승 여부도 확인할 수 있고, 요금 오류에 대한 이의 제기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내역은 PDF파일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단, MTA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역 이름 등의 위치 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OMNY 기능 강화는 동시에 2025년 12월 31일자로 메트로카드가 공식적으로 퇴출될 예정인 상황과 맞물려 있습니다.


MTA는 앞으로도 비접촉 결제 시스템의 사용률을 높이고, 이용자 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퀸즈 키세나 파크 총격 사망자 관련 제보 당부...현상금 2만 달러

퀸즈 키세나 공원에서 75살 남성이 총격으로 숨진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용의자는 물론 범행 동기도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가족과 뉴욕시 경찰은 범인 검거를 위한 현상금을 2만 달러로 늘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송지영기잡니다. 지난달 18일 오후, 퀸즈 키세나파크 호숫가에서 75살 앨버트 이츠코위츠 씨가 목과 등에 총상

 
 
 
뉴욕에서도 푸드스템프의 새로운 근로 요건 시행과 관련해 행정적 혼란 이어져

뉴욕에서도 저소득층 식비 지원 프로그램인 SNAP, 이른바 푸드스탬프의 새로운 근로 요건 시행을 둘러싼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근로 의무 대상이 아닌 장애인에게까지 관련 안내문이 발송되면서 행정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났는데요.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욕 퀸즈에 사는 마이클 디 피포 씨는 최근 뉴욕시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일주일에

 
 
 
맨해튼 이스트빌리지 아파트 단지 주민 2명 레지오넬라병 감염

뉴욕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최근 이 건물 주민 2명이 레지오넬라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는데, 건물 급수시설에서 실제로 균이 발견됐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욕시 보건국은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의 '원 헤이븐 플라자' 아파트 단지 급수시설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