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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페리, 겨울철 운항 일정 조정 발표

뉴욕시 페리가 겨울철 운항 일정 변경을 예고했습니다.


11월 3일(월)부터 새로운 겨울 운항 스케줄이 시행되며, 추수감사절 연휴인 11월 27일과 28일에는 특별 일정으로 조정 운항됩니다.


뉴욕시 페리에 따르면 이번 조정으로 이스트리버와 사우스 브루클린 노선의 주말 운항 횟수가 대폭 줄어들며, 아스토리아 노선 역시 주말과 평일 오후 운항이 축소됩니다.


한편 사운드뷰와 세인트 조지 노선은 출발·도착 시간이 일부 변경됩니다.


뉴욕시 페리는 지난주부터 15달러에 48시간 무제한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이는 모든 노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올액세스’ 티켓으로, 기존의 편도권(4.50달러)과 10회권(29달러)에 더해 다양한 이용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겨울 운항 시간표는 뉴욕시 페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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