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뉴저지 주요 공항, 뇌우로 대규모 항공편 지연

  • 2025년 8월 14일
  • 1분 분량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수요일 오후 뉴욕·뉴저지 지역의 주요 3대 공항에서 뇌우로 인한 항공편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 출발편은 평균 135분 지연되고 있으며, 지연 시간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출발편은 평균 149분, 라과디아 공항(LGA) 출발편은 약 2시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한, 뉴왁공항 도착편의 경우 최대 40분까지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항공청은 공항으로 누군가를 마중 나갈 경우, 출발 전에 해당 항공편의 운항 현황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맨홀 추락 사망... 맨해튼 한복판서 50대 여성 목숨 잃어

맨해튼 미드타운 5AVE 인근에서 18일밤, 56세 여성이 뚜껑이 열린 맨홀에 빠져 숨졌습니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추락한 것으로, 맨홀 주변에는 아무런 안전 시설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콘에디슨과 당국이 맨홀이 왜 열려 있었는지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자세한 내용 김지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욕시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50대 여성이 뚜껑이 열린 맨

 
 
 
NJ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텍사스·조지아보다 월드컵 폭염 위험 높아

오는 여름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이 텍사스나 조지아 경기장보다 오히려 폭염 위험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냉방 시설이 없는 야외 개방형 구조가 핵심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보도에 김지원 기잡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세계기상귀인 연구팀이 최근 발표한 기후 연구에서,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

 
 
 
뉴욕시 폭염 이어지며 쿨링센터 가동

뉴욕시 전역에 올 들어 가장 강한 수준의 더위가 이어지면서 시 당국이 오늘과 내일 쿨링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른 시기에 강한 더위가 찾아온 것은 2002년 이후 처음인데요. 대기질 경보까지 내려지면서 시민들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시가 폭염 대응에 나섰습니다. 오늘과 내일 뉴욕시 5개 보로 전역에서는 시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