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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맞아 NY·NJ 팝업 행사 개최…‘아리랑’ 앨범 열기 확산

  • 3월 17일
  • 1분 분량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하는 팝업 이벤트가 뉴욕과 뉴저지에서 열립니다. 약 4년 만의 신보 ‘아리랑’ 발매를 앞두고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글로벌 팝스타 방탄소년단이 약 4년 만에 컴백을 앞둔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팝업 이벤트가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주 금요일인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을 발표할 예정이며,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번 앨범은 총 14곡으로 구성되며, 타이틀곡은 ‘스윔’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각 멤버들이 창작 과정에 깊이 참여해 앞으로 그룹이 나아갈 방향성을 담아낸 작품으로 소개됐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테마 이벤트와 팬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맨해튼 5번가에 위치한 반스앤노블 매장에서는 금요일 하루 동안 포토존과 함께 노트, 스티커 등 ‘아리랑’ 테마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롱아일랜드 레이크그로브의 스미스헤이븐 몰 내 뉴베리 코믹스 매장에서는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앨범 감상 파티와 함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브루클린 볼에서는 같은 날 밤 11시부터 앨범 발매 기념 댄스 파티가 열리며, 해당 행사는 18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뉴욕시 K팝나라 매장과 뉴저지 아메리칸 드림 몰에서는 주말 동안 팬 커뮤니티 ‘아미’가 참여하는 축하 행사가 열립니다.


이 행사에서는 BTS 테마 포토부스, 지역 판매자 참여 부스, 그리고 다양한 ‘아리랑’ 관련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모든 이벤트는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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