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주요 공항, 뇌우로 대규모 항공편 지연
- jiwon.rkny
- 2025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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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수요일 오후 뉴욕·뉴저지 지역의 주요 3대 공항에서 뇌우로 인한 항공편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 출발편은 평균 135분 지연되고 있으며, 지연 시간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출발편은 평균 149분, 라과디아 공항(LGA) 출발편은 약 2시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한, 뉴왁공항 도착편의 경우 최대 40분까지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항공청은 공항으로 누군가를 마중 나갈 경우, 출발 전에 해당 항공편의 운항 현황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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