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뉴저지 주요 공항, 뇌우로 대규모 항공편 지연

  • 2025년 8월 14일
  • 1분 분량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수요일 오후 뉴욕·뉴저지 지역의 주요 3대 공항에서 뇌우로 인한 항공편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 출발편은 평균 135분 지연되고 있으며, 지연 시간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출발편은 평균 149분, 라과디아 공항(LGA) 출발편은 약 2시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한, 뉴왁공항 도착편의 경우 최대 40분까지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항공청은 공항으로 누군가를 마중 나갈 경우, 출발 전에 해당 항공편의 운항 현황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트럼프 대통령, 오늘 3시뉴욕 라클랜드 카운티 방문 경제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오후 3시 뉴욕주 라클랜드 카운티를 방문해 서퍼른에 위치한 라클랜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경제 연설을 합니다. 현직 대통령의 뉴욕시 북부 교외 지역 방문은 1976년 제럴드 포드 대통령 이후 처음으로, 꼭 50년 만입니다. 대통령 경호 준비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대형 트럭들이 행사장 주변에 배치됐고, 도로 통제와 메모리얼 데이

 
 
 
메모리얼데이 뉴욕시 곳곳 퍼레이드…도로 통제 주의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오늘 일요일과 월요일, 뉴욕시 전역에서 추모 퍼레이드와 각종 야외 행사가 열립니다. 이에 따라 브루클린과 퀸즈, 스태튼아일랜드 등 곳곳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 김지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리포트: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뉴욕시 곳곳에서 전몰 장병 추모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뉴욕시 교통국은 퍼레이드 주변 도로가

 
 
 
뉴욕 해변 개장 앞두고 비·저온 예보…“메모리얼데이까지 쌀쌀”

메모리얼데이 연휴와 함께 뉴욕시 해변이 개장하지만, 이번 주말 날씨는 해변 나들이에 다소 아쉬울 전망입니다. 비와 낮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수온도 여전히 차가운 상태입니다. 송지영 기잡니다. 뉴욕시 해변이 이번 주말 공식 개장하지만, 메모리얼데이 연휴 초반 날씨는 흐리고 쌀쌀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기상청은 주말동안 대부분 비가 내릴 가능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