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뉴저지 주요 공항, 뇌우로 대규모 항공편 지연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수요일 오후 뉴욕·뉴저지 지역의 주요 3대 공항에서 뇌우로 인한 항공편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 출발편은 평균 135분 지연되고 있으며, 지연 시간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출발편은 평균 149분, 라과디아 공항(LGA) 출발편은 약 2시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한, 뉴왁공항 도착편의 경우 최대 40분까지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항공청은 공항으로 누군가를 마중 나갈 경우, 출발 전에 해당 항공편의 운항 현황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주 지방 판매세 수입 2025년 4.5% 증가… 총 244억 달러

지난해 뉴욕주 지방정부의 판매세 수입이 전년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의 관광 호조가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으며, 일부 카운티와 도시에서는 두 자릿수 성장률도 기록했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톰 디나폴리 뉴욕주 감사원장은 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뉴욕주 지방정부의 판매세 수입은 총 244억 달러로

 
 
 
뉴욕시 대체 주차 규정 일요일까지 중단…차량 제설 서둘러야

지난주 폭설 이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뉴욕시 곳곳에 눈더미에 갇힌 차량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뉴욕시는 요일별 교대 주차규정인 얼터네잇 사이드 파킹룰을 오는 일요일까지 2주 연속 중단하는 한편, 이번주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활용해 차량 주변 눈과 얼음을 미리 치워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뉴욕시는 요일별 교대 주차 규정인,

 
 
 
가스요금 폭등에 ‘가스 없는 뉴욕’ 요구 확산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로 가정용 가스요금이 급등하면서, 뉴욕시의 난방비 부담이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브루클린에서는 시민들과 환경단체가 나서 화석연료 난방에서 벗어나는 이른바 ‘가스 없는 뉴욕’ 계획을 지지하라고 뉴욕시 행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연일 이어진 강추위와 함께 치솟은 공공요금이 뉴요커들의 생활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