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이동식 음식 판매 감독 면허 신청 접수 시작

  • 3월 14일
  • 1분 분량

뉴욕시가 재향군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동식 음식 판매 감독 면허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 면허는 푸드트럭과 길거리 푸드카트 등 이동식 음식 판매업자가 연중 영업 허가를 받기 위해 필요한 단계로, 신청자는 우선 대기 명단에 등록됩니다.


이번 대기 명단 신청 접수는 해당 프로그램이 시작된 2023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열렸습니다.


뉴욕시 보건·복지 담당 헬렌 아르테아가 부시장은 재향군인과 장애인 판매업자들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푸드트럭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재향군인과 장애인 총 300명을 감독 면허 대기 명단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신청 접수는 4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온라인 또는 311 전화를 통해 가능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욕 손윤정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저지에서 한인 대규모 마약 유통 조직 적발...유죄인정 시 최대 20년 징역형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뉴저지와 뉴욕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마약을 유통한 혐의로 한인 4명이 전격 체포됐습니다. 현금 수십만 달러와 코카인, 케타민을 포함한 대량의 마약, 그리고 무기까지 함께 발견되면서 조직적인 범죄 정황이 드러났는데요. 유죄가 인정되면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활동해 온 대

 
 
 
PATH 요금 인상 소식... 25년 만의 주말 직통 노선 복원도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주요 통근 수단인 PATH 전철 요금이 다음 달부터 인상됩니다. 승객들의 부담은 다소 늘어나게 됐지만, 노후 시스템 현대화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25년 만에 주말 직통 서비스가 재개되는 등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도 함께 이뤄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송지영 기잡니다. 뉴욕·뉴저지 항만청은 PATH 열차 요금을 오는 5월 4일부터 25센트 인상

 
 
 
뉴욕시 공무원 대상 무료 보육 프로그램 신청 시작…올가을 운영

뉴욕시 공무원을 위한 무료 보육 시범 프로그램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시청 건물 내에서 운영되는 전일제 보육 서비스로 약 40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송지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조흐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시 공무원을 위한 무료 보육 프로그램 ‘리틀 애플’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시 최초의 전일제·연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