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페리 운항 일정

  • 2월 3일
  • 1분 분량

뉴욕시 페리 운항이 약 일주일째 중단된 가운데, 서비스 재개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페리는 뉴욕 항구 일대 결빙 현상으로 인해 지난주 모든 노선 운항을 중단했으며, 이러한 상황은 월요일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페리 측은 공지를 통해 서비스 재개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운항 재개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뉴욕시에서는 이번 주 내내 영하권을 포함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이스트강과 허드슨강의 결빙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어 페리 운항 재개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은 NYC 페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운항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페리 운항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일부 노선에서는 향후 일정 변경이 예정돼 있습니다. NYC 페리에 따르면 이스트 34스트리트 선착장에서는 공사로 인해 약 2주 동안 운항 일정이 조정됩니다.


이스트리버 노선은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는 로컬 노선 형태로 운행될 예정이며, 헌터스포인트 사우스에서는 오전 7시 이전 추가 출발편이 운영됩니다.


라커웨이–사운드뷰 노선은 약 66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사우스 브루클린 노선과 아스토리아 노선은 출발 시간이 변경되며, 정확한 일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면 세인트조지 노선은 현재까지 변경 사항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미·캐나다 무역전쟁 격화…캐나다, 20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매기기로 하면서 양국의 무역 갈등이 정면충돌로 치닫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 추가 관세를 경고한 데 이어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방안까지 거론하면서 갈등 수위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캐나다

 
 
 
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한 관광·상용비자 소지자 비자 취소 추진…최대 20만 명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 이상으로 대폭 인상하는 등 이민 문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관광·상용비자로 입국한 뒤 망명을 신청한 외국인들의 비자를 대규모로 취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국무부는 관련 비자에 대한 검토를 이미 시작했으며, 비자 취소는 한꺼번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뉴욕시민에 US오픈 100달러 할인 티켓 1천장…26일 오전 10시 판매

뉴욕시가 치솟는 관람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US오픈 테니스대회 티켓 1천장을 뉴욕시민들에게 장당 100달러에 특별 판매합니다. 티켓 판매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1인당 최대 2장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장당 100달러이며 구매자는 뉴욕시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우편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티켓은 선착순으로 판매돼 준비된 1천장이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