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한국문화원, '시간을 건너온 한국정원' 미디어전시 개최

  • 2025년 7월 30일
  • 1분 분량

뉴욕한국문화원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한국정원 의 철학과 미학을 조명하는 특별 미디어전시 ‘시간을 건너온 한국정원’을 문화원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시간을 건너온 한국정원’은 자연미와 여백을 중시해온 한국정원 세계관을 소개하고,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한국정원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영상에는 한국의 창덕궁, 경복궁 등의 궁궐 정원부터 자연 속에 스며들어 있는 정자, 마을정원은 물론 현대의 민간, 지방, 국가 정원까지 다양한 정원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19일 뉴욕한국문화원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의 첫 행사로, 양 기관은 한국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뉴욕한국문화원 이성은 매니저는 “뉴욕 현지에서 한국 문화에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문화원은 그간 해외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뉴욕 최초의 한국 전통정원인 문화원 2층의 애양단 정원과 함께, 이번 미디어 전시가 한국정원의 특색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시 ‘투표 완료’ 스티커, 올해는 네모 모양으로 변경

뉴욕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상징하는 ‘아이 보티드(I Voted)’ 스티커가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어제 실시된 예비선거에서는 기존 동그란 모양 대신 네모 형태의 기념 스티커가 배포됐는데요, 새 스티커는 선거관리위원회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디자인 안에는 그동안 사용돼 온 전통적인 원형 스티커 이미지도 함께 담겼습니다.

 
 
 
뉴욕주 상원 27 선거구 그레이스 리 당선,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줄리 원 낙선

한인 정치인의 승리 소식도 있습니다. 뉴욕주 상원 2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한인 정치인 그레이스 리 뉴욕주 하원의원이 선출되며 상원 입성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반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민주당 경선에는 줄리 원 뉴욕시의원이 출마했지만 고배를 마셨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그레이스 리 뉴욕주 하원의원이 뉴욕주 상원 27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확

 
 
 
뉴욕시, 월드컵 무료 거리 응원전 5곳 추가 운영

뉴욕시가 FIFA 월드컵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무료 거리 응원전 행사 장소를 추가로 확대합니다. 브루클린과 맨해튼, 퀸즈 등 5개 지역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한 경기 관람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뉴욕시가 월드컵 경기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 단체 관람, 거리 응원전인 '사커 스트리츠(Soccer Stree

 
 
 

댓글


bottom of page